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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 (7)

여행 사진으로 본 세월의 흔적 (1972 년 부터~ ) | 세월의 흔적
가족대표 2017.01.02 02:30
아유 가족대표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마지막에 팔순이 넘었다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 연세에도 이렇게 왕성하게 활동하실 수 있다는 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물론 제게 희망도 주셨고요.
가족대표님,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내내 행복하시고 활기찬 일상 이어가세요.
가정이 화목하고 여행을 즐겨하시고 사진을 구도를 잘 잡아서 보기가 좋고 한잔술을 즐겨하시는듯 평범한것 같으면서도 특별한 분이십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푯님!
멋쟁이 맞습니다.존경합니다.
내외분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하기님.
오늘 다시 와   뵙고 갑니다.
그냥 슬쩍 가는건 아주 못된 짓이잖아요.
늘 내외분 건강하십시요. 사진기 놓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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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도 주섬 주섬
사진으로 보는 세월의 흔적을
편집해 보려 마음을 먹었습니다.
내외분 건안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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