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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한영상시 (38)

내가 창녀가 되면 - 오카모토 아미 배경음악 첨부 | 편집한영상시
가족대표 2017.02.10 02:30
박선생님,, 좋은아침 인사 드립니다,, 올려주신 시를 보면서 요즈음 세태를 생각해 봅니다,
세상은 현대라는 거센물결로 여러가지 도덕적 해이와 병폐를 낳고 급기야는 패륜이 판을
치고 있는 어지러운 세상 이지요,, 정의가 반드시 승리하는것도 아니고 존경받지도 않는세상
입니다, 모든것이 여론과 힘에의해 이끌려가느듯 보여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오늘도 대단한
추위가 온다 하는군요,, 이따가 통화 하시고 어디든 가야 하겠지만 추위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봄을 시샘하는 위가 맹위를 떨치네요
남녁엔 큰눈이 전국이 꽁꽁얼어붙었나봐요
아직도 한겨울인지 꽃샘추위치곤 넘 추워요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 마음이 설레입니다
신바람나는 금요일 불금되시고 주말을 기대합니다
고운님의 블방에서 편히 쉼하며 잘보고다녀갑니다

서글픈 어린 창녀의 인생에 마음이 찡합니다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힘찬 출발로
즐거운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하고
귀한 친구님 하세요
금요일이 찿아 왔네요
굿 모닝
좋은일들이 주렁주렁 열리는
불금이 되시길요
그러기 위내서는 
종일
웃는 마음과 얼굴
그리고
좋은 생각과 이쁜 언행들을 함께 하면서
바쁘게
분주하게 열심히 일 하게요
매서운 위
강력한 한파의 날씨 예보라니
출근, 외출시에는
옷 두껍게 입어 체온유지 잘 히시길요

함게 해 주셔서
꾸벅
넙죽
감사 고맙습니다
오늘도 평안 하시며
기쁨이 가득한 보람찬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丁酉年 2월 동장군이 몰아친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17세 여고생이 쓴 시라 ~ ~ 대단합니다.
모든건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가족대표님 ~ 즐거운 하루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차한잔의 여유-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사람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 있는
마음을 알아 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잠시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참 행복 하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늘 고운 헌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절겁고 행복한 기쁨 남기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그랬군요~!!
17세 소녀의 시 '내가 창녀가 되면' 에서 자기가 바라고 하고싶은 것들을 많이도
썻지만 막상 내가 창녀가된 다음에 쓴 시가 있다면 아마 그것은   환멸 그런것이 아니였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특별한 내용의 시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한줄의 시에서 느끼는 감정이 여러 갈래로..
17살 소녀가 쓴 시라는데 놀라게 됩니다..
아침 추위가 매섭지만 면역이 되어선지 부드럽게 지나네요..
이러다 봄소식이 오면 따듯한 열기가 생각으로 변해서 기뻐 지겠고요..
고운님!
님의 방문 노크해봅니다.
흰눈이 소복히 쌓인 이곳 제주입니다.
이런 날,
제 마음을 싯귀로 담아 전해봅니다.

방목하는 마음

참 이상한 일이다
어린아이가
순간 어른이 다 되었다
잃어버린 나를
여정은 잘도 찾아간다

참 이상한 일이다
그를 생각하면 눈이내린다
마른 하늘에 천둥이친다
마음이 쿵쿵거린다

참 이상한 일이다
빛바랜 억새에서 새소리가 들린다
딱따구리가 되려는걸까
종일 그릇된 상념과 싸운다

이렇게 제 마음을 전해 드릴 수 있고
찾아 뵈올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외롭지 않습니다.

늘봉 한문용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십시요~!
평안하신오후 보내시구요~^^*
안녕하세요!.~´°³☆~♥
봄이 오는 가 했더니
매서운 꽃샘추위가
찾아와 손끝을 시리게 하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좋은 하루되시기 바라며
내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달님께 올해 소원을 잘 말씀드려
소원 성취하십시오.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 도로
죄인을 교훈하시리로다
(시편 25:8)

17세 여고생의 시
잘 읽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불평보다 감사로 나아가는
복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내일부터 주말인데

지역에 따라

차거운 날씨에

많은 눈이 내린다고 하니

외출시 미끄럼 조심하시고

날씨가 차거우니 마스크

꼬 ~~~~ 오옥 착용하시기 바람니다

주말 해피하게 보내시구요 ,,,,,,,,,,,,,,,,,,,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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