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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충일 | 자유게시판
가족대표 2017.06.06 02:00
현충일을 맞이하여 그어느때 보다도 마음에 국가를 생각하는 마음이 듭니다,
조국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산화하신 수많은 애국지사 선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리며 그들의 영전에 깊은 조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작금의 보고 싶지도 듣고 싶지도
않은 정치상황 너무나 참담하고 가슴아픈 일들 입니다, 오늘 경건한 마음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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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오늘도 좋은 시간 속에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색의 변화에 따라 마음도 움직이는거 같아요..
가물고 덥고 비라도 쏟아지면 좋겠는데 오늘은 예보가 맞으면 좋겠네요..
선선하게 보내노라면 삶의 즐거움도 느낄거 같고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산 꼭 챙기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촉촉하고 아름다운 수채화 꽃길 느껴보세요
수고 하신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기운 내려놓고 갑니다   ~~~~~*
현충일 겨레와 나라위해 바친 영령들을 생각하면서 아침 묵념을 드립니다.
날이갈수록 그 정신 새로워지네요. 오늘도 좋은일 이어지세요.^^
현충일(顯忠日)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평안함이 가득하신 화요일오후 되십시요!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오늘은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현충일 입니다.
가족대표님 의미있는하루 되세요...
좋으신 친구님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연평해전 영화를 보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나라를 위해 목숨 버리신
귀한 분들을 깊이 가슴에 담아 봅니다.
이 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단잠을 누릴 수 있음을 ..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현충일.님들의 넋을 위로하며 묵념도 했습니다.
그렇게 내리기 싫은지 찔끔 거리며 내렸다 말았다해도
조금은 시원한 비가 오랫만에 서울도 대구도 내렸습니다.
시원했습니다.건강하십시요.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20)

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늘 현충일 보람된 하루를 보내셨는지요
이시간은 반가운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밤
편히 쉬시고 행복을 꿈꾸세요~♡
이상,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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