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으로 담아

편집한영상글 (49)

조 순 박사님(89세)의 최근 글 | 편집한영상글
가족대표 2017.07.04 03:29
사람이 살아 가는데 뼈가되고 살이 되는 좋은 이야기 들을 올려 주셔서 한참을 읽어 보았습니다,
비가 흡족히 내리는것은 좋은데 지역에 따라 편차가 커서 피해도 있는것 같습니다, 모든일이
순리대로 잘 풀리면 좋은데 세상일은 그렇치 않은것 같군요, 이따가 전철역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오늘도 잘 쉬여갑니다 방문 감사드리고요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늘 반가운 블친 가족대표님~
조순박사님의 마음의 양식이 되는 좋은 글과 아름다운 사진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세찬 빗방울 소리가 밤새 귓기를 때리더니 이른 아침인 이시간도
멈출 줄 모르네요 쉽게 끝날것 같지 않은비 얼마나 더 올려는지, 큰 태풍이
북상하고 있다니 피해없으시도록 주변 한번 돌아 보시고 보람있는 좋은날 되시기를♡♡  
오늘도 설레임으로
이른새벽 아침을   맞이합니다
애 쓰시고 수고 하신 덕분에
너무도 아름다운 작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장맛비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며
행복한 시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순박사님의 주옥 같은 글과 아름다운 포스팅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장마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조순 박사님의 글이 하나 같이 저에게도 공감을 주네요.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 함을   실감합니다.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좋은 날 되세요.^^
서울 민선시장님으로 계실때 공관을 드나들며 지근에서 뵈었을 때도 무척 검소하시다고 느꼈습니다.
25년 파란의 세월은 학자의 길에서 정치가의 길로 들어서신 이후의 삶이 아닌가 싶고요.
주변인들의 잘못된 충언으로 시잗직을 그만두고 대권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까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셨군요,
유럽여행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무더위에 여행사진 한장 한장에 심혈을 기울여 부연설명을 달아가시는 모습,
그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후일 여행도감이라도 편찬해도 될 듯 싶군요..^^
장맛비개인뒤 이글거리는 태양이
오늘은 무척이나 더울것같습니다
그래도 화사하게 미소짓는 화욜되세요
항상 좋은블친님이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즐거움이 가득하신 화요일 보내십시요!
좋은글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마음에 담아 봅니다...^^
새벽 녘
우중이지만 새벽 기도회에 다녀오는 데
버얼 써 날이 환히 밝았더군요
시야에 들어 오는 록색의 물결은
살아 있음에 감사하 게 했습니다.
물 걱정 없이 온 몸을 샤워한 나무들의 깨끗한 모습에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인생들의 먹거리를 자라게 하시는 전능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답니다.( 운전 중 이지만)
고운님!
이렇게 피차
마음을 주고 받는 공간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에 박수를~~~~
늘 강건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언 8:17)

이제 비가 그쳤나 봅니다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를
바라는 모두의 마음입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보내세요~~~♡
박 선생님,, 편안히 쉬시고 일어 나셨는지요,,
어제 무척 무더운 하루 였는데 그래도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생각 합니다,
박 선생님과 함께한 하루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출사 였습니다,
오늘은 모임 즐겁게 다녀 오시고 쉬시면서 사진 정리도 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한여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조순박사님의 글 다시 한번 새겨 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조순 박사님의 이야기를 몇일전 신문을 통해 보았는데..
오늘 여기서 또 보게 되는데 사진을 곁들여 보니 좋은데요..
남쪽에는 장맛비 여긴 폭염 무더위에 시원한 하루를 보내세요..
이상,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독했습니다.

시간이 얻어지면 주섬주섬 볼펜으로 써서
하기 집에 옮겨 놓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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