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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럽 여행일기 1 - 기내(機內)에서 바라본 풍경 | 해외사진여행
가족대표 2017.11.30 01:00
늘 반가운 블친 가족대표님~
기내에서 바라본 풍경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인천의 풍경은 금방 알아볼수 있네요   ^*^

11월의 마지막 날, 월 마감 잘 하셔야죠.
힘들고 지친 고달픈 삶 들이 사랑과 행복으로 잉태되어
님의 마음 깊은곳 까지 희망으로 잘 전달 되길 손모아 기원 드립니다,♡♡
기내에서 바라본 지상의 풍경은 또다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군요,
여행은 언제나 기분좋고 가슴 설레이는 일이지요, 박선생님 오늘은 11월의
끝날,, 내일이면 12월 입니다, 남은 한달이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벌써11월의 마지막날입다
세월은 화살처럼 쏜살같이지나갑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올해한장남은 12월
히 맞지하며 잘 보내시길바랍니다

날로 추워지는 한겨울로
건강관리잘하시고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정성어린 고운님의 블방에서 잘보고갑니다
목타는목젓데이 하시고 오늘도승리하세요
하세요
십일월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고
희망의 새달 기약하며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답게 담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당신은 무덤덤한 사람인 듯하지만
당신 곁에 있으면
커다란 바위에 몸을 기댄 듯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당신은 늘 제대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지만
당신 곁에 있으면
불안이나 걱정도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당신은 내 마음 속속들이
채워주지 못한다지만
변화 많은 세상 속에서
늘 푸른 소나무처럼
나를 지켜주는 그대가 있어
참 고맙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많은 것을 바라기보다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언제까지나,,,,,
나를 사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좋은글-

오늘도 밝고맑은 미소가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감 되시고 건강 하세요.
-불변의흙-
-
11월의 마지막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기내에서 창밖을 보는 풍경이 항상 좋더군요..
특히 구름속을 지날때의 모습은 황홀감을 느끼게 하더군요..
좀더 추워진 날씨는 겨울로 빨리 가자는듯 하네요..
우리는 이미 많은 고민과 현실적인 걱정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것도 모자라 굳이 괜한 걱정을 만들어 갈 필요가 있을까요
삶에서 강해지고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삶에서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매일 돌아오는 일상에서도 그런 마음으로 즐거움을 찾는 하루 보내십시오.
스페인을 향해 비행기는 하늘을 날으군요.
구름위를 나는 풍경에서 시가지도 아렴풋이 보이는군요.
좋은 여행 시작편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된 하루 되세요.^^
정말 아름답네요.
11월 마지막   날이군요 오늘이지나 달력한장 떼어내면 올해 달력도 한장만 쓸쓸히 남겠네요.
올해도 정신없이 달려오긴 했지만 이룬게 하나도 없네요...11월 마지막날   보람되고 뜻깊은 하루보내시고 행복가득한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처음 비행기를 탔을때 설레이던 감정이 살아나네요
좋은 여행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11월 커렌다 오늘 하루를 남았네요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세월입니다
뭐하다 한달이 훌쩍갔나 싶네요
그렇지만 이가을에 가까운 곳 여행은
몇번 다녀왔지요 그렇게
서운 하지는 않네요 좀 아쉬워서ㅎㅎㅎ
하루남은 11월 마무리 잘하시는
목요일 되시구요 오늘도
have a niicday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행복 가득하신 목요일 되십시요~^^*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잠언 22:4)

한순간도 지나치지 않으시고
구름위에서 바라다 본 풍경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큰바람이 없는데도 얼굴이 꽁꽁
추운 날씨네요
옷 따숩게 입는것이 추위를 이기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오후시간도 화이팅 하시고 보람된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감추거나

꾸밀 수 없는 참다운 자신의 모습이다.

그 순간의 삶이 뒷모습에 솔직하게 드러나 있다.

문득 눈을 들어 바라볼 때

내 앞에 걸어가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면 내 발걸음도 경쾌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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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12월에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해피한 날만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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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신 스페인/포루트칼 여행기
천천히 풀어놔 주시기바랍니다.
여행은 비우고 떠나서 채워오는 경험이라 했습니다.
채워 담아오신 좋은 여행 사진들 기다리겠습니다.
많이 추워 졌습니다.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답습니다
멋진 여행에 동행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여행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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