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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진여행 (751)

경기 파주일원 출사여행 ① - 마장호수 출렁다리 | 국내사진여행
가족대표 2018.05.14 01:00
마장호수 흔들다리를 다양한 시각과 각도에서 아름답게 잘 담아오셨습니다,
오늘 팡시온 출사 좋은 화창한 날씨에 산뜻한 사진 담아오게 되기를 바랍니다,
금주 중반엔 다시 봄비소식이 있더군요, 즐거운 새 한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 친구   *

그 옛날 날 좋아한다고 말하던 친구,

지금 내 가슴에 남아 있지 않아.

말은 안 해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다 알고 있던 그 친구가

지금 내 가슴에 남아 있어.

그 옛날 헤어지지 말자고 말하던 친구,

지금 내 가슴에 남아 있지 않아.

말은 안 해도 헤어질 때 내 손 꼭 잡던 그 친구가

지금 내 가슴에 남아 있어.                                                 ...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다 친구를 통해서

살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마장호수출렁다리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즐겁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 주도 건강하시며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계절의 여왕 5월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라일락 향기가 코끝을 스치며
산새들지저귀며 맑은물소리 자연은아름다워라
아침공기가 미세먼지도 좋음으로 한주가 시작되네요

벌써오월도 중순으로 또한주가시작되었네요
어제휴일은 날씨도 쾌청하고 거운날되셨는지요
비온뒤 더욱싱그러움이 오늘도 활기찬 한주되시길요
마장호수출렁다리를 다녀오셨군요
헌데 이렇게 한가할수가 비온뒤라그런지
인적이 드물고 한적하니 촬영하기엔 좋았겟습니다
안녕하세요 휴일은 잘 지내셨지요 5월도 벌써 중순으로 접어듭니다
바쁜 일상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좋은 발걸음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마장호수 출렁다리가 항상 사람이 많이 보이는데..
오늘은 한가해 보이는게 보기게 여유가 있네요..
둘레길도 도시고 멋진 하루를 보내고 오셨습니다..
호수위로 출렁다리 ~ ~ 아찔하고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이 좋은곳에서 출사하셨네요 ^^
늘 반가운 블친 가족대표님~
마장호수의 흔들다리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푸르름의 계절 등 많은 수식어가 붙은 5월
또 새로운 한주의 시작일을 맞습니다. 아카시아 꽃 향기와
함께 실록으로 물들어가는 5월, 보람으로 가득 채워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변 경치가 너무 곱고 고요하네요.
출렁다리 건너며 오월의 산천초목 감상도 힐링이 될것 같아요.
좋은 월요일 되세요.^^
새로운출발 월요일 중부지방은 미세먼지가 나쁨으로 시작하네요 마스크 착용하시고 월요일 화이팅넘치는 하루 되세요.
화창한 하늘에
아름다운 월요일 되시며
기쁨이 함께 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
지방마다 다양한 출렁다리가 생겨 5월은 여행하기 좋은날
아름들이 담아오신 마장호수 출렁다리 감사히 봅니다
관광용 교량들은 최근 전국 곳곳에 들어서며서 국내
여행 열기를 끌어올리는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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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행복 가득하신 한주 보내십시요 ~~^^*
물빛 짙고 숲 짙어지는 날이라
출렁다리가 더 돋보이는 사진입니다.
오늘 남부지방은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하는

무더위네요

월요일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녁 맛나게 드세요

,,,,,,,,,,,,,,,,,,,,,,,,,,,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사도행전 2:28)

경기도 파주에 이리도 좋은곳이 있었네요
다리가 엄청 길어요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ㅎㅎ
물도 맑고 경치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즐겁게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해가 저무는 시간입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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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스승의날 이지요.
백발이 무성한 옛친구들에게 전화를 하면서 하루를
보네고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기 위하여 님의 작품
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아리랑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금방이라도 내릴듯한 구름빛 사이로 간간히 맑은 하늘에 햇살이
뻬꼼하게 보이던 하루가 저물어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차한잔
마주앉아 마시는 감성으로 고운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에 길조심 차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평안하세요
아리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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