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으로 담아

국내사진여행 (751)

철원, 연천 일원 출사여행 - 연천 코스모스 축제 | 국내사진여행
가족대표 2018.10.02 00:30
늘 반가운 가족대표님~
연천의 코스모스 축제소식 고맙습니다.
가을 하늘과 코스모스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차가운 공기에 가을이 더 깊어감이 느껴집니다.
가을꽃 살짝 흔들고 지나가는 바람도 함께하는 좋은 계절
수확의 기쁨과같이, 고운님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연천 코스모스축제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박선생님,, 오늘 일찍 기침 하셨습니다, 몸 컨디션은 좀 어떻신지요,,
연천코스모스 풍경을 보니 가을이 깊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년에 비하여는 좀 꽃이 좋지 않지만 어려운 여건하에서 잘 담아오셨습니다,
이제 카운트 다운에 들어간 여행 시간표,, 여행 준비 하시면서 오늘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찬 지친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량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그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하루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나" 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 입니다.

-'가장 소중한 선물' 중에서-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기를+++
-불변의흙-
아침이 쌀쌀하네요?
가을비는 옷이 한겹이라는데...
비가 내리고 나면 기온은 뚝뚝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어느새 가로수도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들어 갑니다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
좋은 추억 만드시는 즐거운 하루되세요~~
시월들어 기온 뚝 떨어졌습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날씨에 체온관리잘하세요
이젠 서서히 설악산단풍으로 시작해 남쪽으로
울긋불긋 오색단풍이 예쁜 자연을 만들어줍니다


10월의 둘째날 맑은 날씨로 애보가되있네요
붉은 산이 날오라 유혹하는날 체력단련하기위해
맑은 공기마시며 산으로 떠나보심은 어떨까요
오늘도 좋은날 입가네 아얀미소미소지으며 다녀갑니다
코스모스는 가을의 대표꽃
참아름다워라 잘보고갑니다
세월이 가도 코스모스를 보면 소녀와 같이 마음풋풋해지네요.
가을 들판에 코스모스가 한들거리고 미소를 주는군요.
연천 코스모스 축제 잘 보았습니다.
화욜도 의미있고 보람된 하루 되세요.^^
10월의 2째날 화요일 아침이 밝아오고있읍니다
이 좋은 가을날         아침인사 드리는 마음,
제대로 전달될까요?
환절기라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도 챙기시고
집안가정 두루 행운과 행복이깃들기을
기원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10월 되시고
모든일이 잘 풀리시는 '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립니다 ~~~~~~~~~~~~~~*
고운님!
반갑습니다.
단풍소식이 들려 오는 완연한 가을 날에~~~
날마다 시나브로 자라는 그리움은 채울 수 없는
허기로 빈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가을이 더 짙어지면
찬바람 된서리에 신열이 끓을 때도 있겠지만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기에 이 가을이 외롭지 앓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고 갑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시인 늘봉 드림
10월에 들어서니,,,, 쌀쌀한 기온이 느껴집니다,,, 아마도 깊은산속엔 얼음이 관측이 될듯 합니다,,,
그만큼,, 하늘은 더 높다랗게 푸르고,, 단풍은 익어 가겠지요,,,
아침엔 으,,추워,,란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부지런한 하루 응원 합니다,,,
그럴 수만 있다면 온 뜨락을 코스모스 밭으로 만들고 싶기도요.
연천 코스모스 축제~ 40 여년도 더 전에 저 어디쯤에서 본 저 코스모스
꽃들이 평생 가슴에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요, 가족대표님. ^^*
고국은 코스모스 천지인데 이곳엔 보이지가 않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조금전 짝꿍이 타향살이 몇 해던가~ 하고 부르길래
같이 따라 부르다가 가사를 둘다 기억 못해 웃고 말았습니다.
날시도 우울모드인데 마음도 착 갈아 앉는 수요일 오후 4 시입니다.
코스모스는 편하고
추억이 많은 꽃입니다

초등학교 울타리에 무리로 피어서
운동회 때 만개를 했지요

그때가 그립습니다
내일은 단기 4350주년 개천절이자

공휴일이네요

뜻깊은 하루 잘 보내시기 바라며

가을 꽃 나드리

하시것도 좋을듯 합니다

사랑합니다 ~~~ 불친님 ,,,,

,,,,,,,,,,,,,,,,,,,,,,,,,,,,,,,,,,,,,,,,,
역시 가을엔
코스모스인가 봅니다...^^
맛잇는 저녁시간되세요~~
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
(잠언 12:28)

가을 코스모스가 너무 아름다워요 ㅎㅎ
연천 코스모스 축제 잘 보았습니다

10월의 둘쨋날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고 10월에도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