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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진여행 (381)

호주, 뉴질랜드 여행일기 18 - 와카티푸 호수 ① - TSS 증기선을 타고 (往) | 해외사진여행
가족대표 2018.11.20 00:30
와카티푸호수 퀸스타운 항구에서 언슬로우 증기선을 타던날 날씨가 흐리고
이슬비 까지 간간히 내리는 좋지 않은 날씨 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풍경을
실감나게 잘 담아 오셨습니다, 사실은 그시간 밀포드사운드에 있어야 했는데
돌이켜 보면 아쉬움이 남는군요, 그러나 증기선을 탄것도 아름다운 추억의 하나 입니다,
어제는 노원사진전, 오늘은 김포에 다녀오려 합니다, 오늘은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으신지요, 기분좋은 일들로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행이란 게,
사진 출사라는 게 다 그렇게 운이 따라줘야 하는 거겠지만
밀포트사운드 사진을 못담고 대안으로 선택했던 와카티프호수까지
날씨가 심술을 부린 것은 참 너무 아쉬웠지요..
김포에 다녀오신다구요,, 전 오늘 사진 정리에 속도전을 좀 펴야겠습니다...ㅎ
속도전,, 아디선가 들어본 단어 이네요,, 호호,,
요즘 일부 사회분위기가 어딘가를 닮아가듯
저도 좀 닮아가보려구요..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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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반가운 가족대표님~
와카티프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여주셔서....

새벽 산책길의 공기가 무척 차가운 화요일의 아침.
찬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는 낙엽이 작별인사를 하는 것 같아
쓸쓸하네요. 따뜻한 미소를 나눌 수 있는 오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와카티푸호수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아침기온이 꽤 쌀쌀함이 옷깃을 스미고
점점 겨울은 우리곁으로 다가오고있습니다
미세먼지라도 없는 청명한 하늘이면 좋겠습니다

화사하게 미소짓는하욜아침 항상 우리곁에
다정한 블친님의 과 우정에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잘보고 문안인사드립니다`
세계 어린이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호주 뉴우질렌드 여행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뜻한일 잘 풀리시고
운수 대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경치가 빼어나게 아름다운곳이군요.
TSS 증기선을 타고 이동하면서 보셨군요.
추워진 하루도 활기차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기상악화로 대신 증기선을 타고 보는 풍경들..
악조건에도 담아내신 사진이 길객에겐 고마움이죠..
이렇게 나마 간접으로 하는 여행의 기분을 느껴 보네요..
가족대표님 반갑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습관처럼
조용하게 고독한 생각으로 자신을 돌아봅니다.
함께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부상이 경미함에 감사 합니다    
1시간 30분 유람선 을 타시고 안개 자욱한 산들이 호수를 감싸고
국네에서 볼수 없는 신비의 경치와 더불어 파도가 출렁이는 호수 에 낭만을
만끽 해보는 선생님은 날씨가 흐리고 약간의 빗줄에 불편 하지만
카메라에 비닐 커버을 덮어주고 담아주신 열정에 뉴질렌드 여행지에서
며칠동안 계속 이어진 빗줄에 고행도 있지만 아름다운 추억이 남는
뉴질렌드 여행 속에 그동안 담아오신 다양한 아름다운 영상미 감사히 봅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파이팅!!
자연속에서 자유롭게 풀을 뜯는 양떼들과
주변 풍경은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뉴질랜드는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오늘도 감사드리며 즐겁게 다녀갑니다.^^

날이 많이 찹니다
따뜻한 저녁식사 하시고
온 가족 모두 행복하게 훈훈한 밤 보내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반가운 친구님
내일은 허리가 휘어지게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기원드리며
올리신 정성,
편안하게 머물다 갑니다...+♡+:´``°³о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바다가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http://blog.daum.net/jangoko)에도 방문해 주세요. 시를 끄적 입니다. 생계형입니다. 후원부탁드립니다. 기업 356-012416-02-011
날씨는 쌀쌀 하지만'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두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짠 해옵니다
막내딸 졸업식에 참석했다가
여행을 보내준 그 호수가 생각나네요
연가 ᆢ
그리고 북섬 끝자락에 있는 레잉가곶
북대서양을 만지듯 위치한 그곳에 서면
무엇인가 가슴 밑바닥을
치고 올라 오르든 격한 감동을
차마 잊을수가 없었지요
지금도 생각해도 눈이 시려옵니다

죽도정에 오시면 죽도선생 딸자랑을
꼭 한번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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