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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진여행 (751)

종암포토클럽 11월 정기출사 5 - 땅거미질 무렵의 판운리 섶다리 | 국내사진여행
가족대표 2018.12.22 00:30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가며
어둠과 밝음의 시간이 전환되는 동지 날입니다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 보며
한 해를 정리하기 가장 적절한   날인것 같습니다
맛있는 팥죽 만드어 드시고
한 해의 액운도 막고 깨끗한 마음으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절기가 되시길 염원 드리며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날 되세요
박선생님, 안마의자에 앉아서 낮잠도 즐기시고 편안한 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이리저리 결리고 쑤시는 피로가 거기에 앉기만 하면 감쪽 같이 사라지는것 같네요,
잘 구입 하셨습니다, 안마의자가 효자 입니다, 판운섶다리에 갔던 그날의 추억이 떠 오릅니다,
그날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가족대표님~
판운리 섶다리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옛 저의 고향에도 있었는데.....

오늘은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짓 날. 동지팥죽을 쑤어먹는 작은 명절이기도 합니다
정다운 가족과 함께 팥죽을 나누며 새해 맞을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늘 건강에 유의하시며
즐거운 주말 아름답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영월 판운리 섶다리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즐겁고 행복한 동지 주말 되세요~~~^^*^^.......!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절기상 동짓날
팥죽을 끓여먹고 역귀를 쫓는다는
고려시대쯤 풍습이 전해내려옵니다

새알심을 나이숫자대로 넣고
이음식을먹으면나이한살더먹는다는
그래서 동짓날이 작은설이라한답니다

일년중 밤이 가장긴날이 너무지루합니다
요즘은 편리하게 죽집에서 사다먹기도
팥죽드시고 역귀도몰아내고 무병장수하시길바라며
오늘도 따뜻한사람과의만남 훈정나누는날되세요

정성으로 올리신 주옥같은 좋은글 아름다운영상에
매료되어 한참을머물며 잘보고 다녀갑니다
기쁨주고 사랑받는 건주말되시길바랍니다
영월판문리 섶다리 풍광이 아름답습니다
종암사진동호회원들의 미모에 눈길이갑니다
세월이
빠른 것인지,
우리의 삶아 바쁜 것인지,
어느덧 무술년도 기울고 있네요.
블벗님 가족과 함께 동지팥죽 맛나게 드시고
액운 소멸하시길 바라면서~ 주말 알뜰히열어가십시오.♥석암 曺憲燮♥  
판운리섶다리 모습도 보기가 좋습니다..
전형적인 농촌마을에 놓여있는 섶다리가 외갓 동네를 생각나게도..
섶다리 찻집에서 마시는 차맛은 풍경이 고와서 더 맛날거 같네요..
오늘이 동지 팥죽맛도 보아야 겠습니다..
판문리 강마을에 나룻배가 갈수 없는 섶다리 는 나무로 다릿발을 세우고
주위에 솔가지 등을 깔아 흙을 덮어 만들은 보기드문 섶다리로 보입니다
지금도 마을 사람들이 보물 같은 귀한 다리로 보이며 지난날 선생님이
보여 주신 판문리 섶다리 민속 축제도 보았습니다
많은 사진 동우회 님도 즐거운 표정 입니다
박 선생님 항상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판운리 섶다리 포스팅 아름답습니다
잘보았습니다
좋은날 되시십시요
포근한 마음과 여유로움을 가져보는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는 주말 되세요.~~^*^
옛날에는 저런 다리가 많았습니다
사람이 겨우 걸어다닐 정도로 좁았지요

출장길에 오토바이 뒤에 타고 가다가
오토바이와 함께 떨어져서 고생했던 생각이 나네요    
섶다리의 풍경은 그렇게 좋습니다.
잘 담아 주셨습니다.이제   금년 마무리 하시고
어떤일이 행동을 더디게 만들었는지 알아내 보십시요.
내외분 건강하시고 힘차시기 바랍니다.
짜릿하고 쫄깃한
꿈으로
채색하고

양지 녘 볕처럼
따사로운
빛으로 물들이고.

세상살이
버거움
단 잠으로 지워내니

삶에 찌든
낮보다
밤이 더 살갑다.

제 글 '잠' 입니다.

새 밑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성취 이로소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오늘은 일년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동짓 날. 작은 명절이기도 합니다 ♡
올 한해도 마무리할 시간이 다된것 같읍니다.♡
남은시간 소중하게 잘 보내시고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늘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0^~~~
수고해서 올려주신 포스팅 사진관에서 업무처리하다 한침을 보며 쉬어 갑니다.
오늘도 웃음을 만드는 시간 되세요
고운 방문에 감사를 드리고
친구님이 늘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일요일이 되시기를요 ^^
안녕하세요..^^
춥지만 활기찬 겨울입니다
저는 바쁜 겨울을 보내느라
자주 인사드리지 못했습니다
늘 따뜻한 사랑과 고운 걸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차분하게 남은 시간들도
잘 마무리 하시고 보람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섶다리 풍경 감상하며
기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이어지는 저녁시간도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주변에 상고대피면 더욱 아름다운 경치가 될듯 합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내일부터는 미세먼지거 걷힐거라지만 기온이 내려간다네요.
겨울에 따뜻하고 맑은날을 기대한다는게 무리인가 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주말 즐거운 시간 지내고 계시지요
동지팥죽을 먹는다는 동짓날의 길고도 긴 밤을
가족모두 편안하고 고운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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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관악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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