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으로 담아

해외사진여행 (381)

호주, 뉴질랜드 여행일기 26 - 오마라마, 헤리티지 게이트웨이 호텔 | 해외사진여행
가족대표 2018.12.28 00:30
오마라마에 소재한 게이트웨이 호텔,, 마치 정원속에 있는 저택같은 호텔이었던 기억이 생생 합니다,
이날 늦은 시간 이었지만 하늘도 맑고 구름도 좋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이제 여행기도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느낌 이지만 새로운 새해 여행을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박선생님 오늘 오랫만에 강화 출사
춥지만 좋은 사진 얻어오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늘 반가운 가족대표님~
헤리티지 케이트웨이   호텔과 주변의 풍경, 객실까지
잘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올 한해 베풀어주신 호의와 성원에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이 가득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행복했던 기억들만 마음에 담아 2018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며
알찬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움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2월 마지막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뉴질렌드 여행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      ♪♬♪♬♪♬
   ♪♬    ♪♬   ♪♬    ♪♬
   ♪♬     ♪♬  ♪♬      ♪♬
   ♪♬      ♪♬♪       ♪♬
   ♪♬               ♪♬
    ♪♬               ♪♬
    ♪♬   추워진 날씨에   ♪♬
     ♪♬ 건강챙기세요  ♪♬
     ♪♬          ♪♬
      ♪♬        ♪♬
       ♪♬       ♪♬
        ♪♬    ♪♬
         ♪♬  ♪♬
           ♪♬
안녕하세요?
온 세상이 꽁꽁 얼어버린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강추의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올 한해의 마지막 금요일 알차게 보내시며
한해의 마무리 잘하시는 주말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주 뉴질렌드 여행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여행길 되십시요
시작되었던 뉴질랜드 여행이 에필로그를 작성할때가 왔나봅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여행지에서 벗하다 오는 즐러움이 컸으리라 믿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건강함을 알려주고 가르켜준 큰 마음 감사합니다.
이제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의 계획 만드셔야지요..건강하십시요.행복하십시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건강하시고,모든일 잘 정리하십시요.
천천히 천천히 모든 여행기 풀어놔 주십시요,
안녕하세요?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아침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
세밑 한파가 맹위를 떨치고 있네요
감기에 걸리기 쉬운 요즘 따뜻한 차 한잔 드시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마지막 불금 행복한 시간 되세요
블벗님! 세밑 한파가 대단하네요. 가마귀에 관한 옛 詩의 의미를 생각하며 댓글로 올려 봅니다.

◆정몽주 어머니의 詩
가마귀 싸우는 곳에 백로(白鷺)야 가지 마라.
성난 가마귀 흰빛을 시샘하나니,
창파(滄波)에 곱게 씻은 몸 더럽힐까 하노라.

◆이직님의 오로시(烏鷺詩)
가마귀 검다 하고 백로(白鷺)야 웃지 마라 .
것치으 거믄들 속조차 거믈소냐 ,
아마도 것희고 속검을손 너뿐인가 하노라.

◆작가 미상
가마귀 너를 보니 애닯고도 애닯아라.
너 무삼 약을 먹고 머리조자 검엇느냐
우리는 백발 검을 약을 못어들가 하노라.

◆병와 가곡집 작가 미상
가마귀 검거나 말거나 해오라기 희거나 말거나
황새 다리 길거나 말거나 오리 다리 짧거나 말거나
세상 옳고 그른 시비는 나는 몰라 하노라.

병와가곡집은 세상의 시비에 휘말리고 싶지 않은 마음을 표현한 詩속에 뜻깊은 의미가 담겨있는 듯,
♥석암 조 헌 섭♥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우리 나라의 큰 펜션같은 분위기도 풍기는 호텔 입니다..
편하게 쉬고 절 먹을수 있으면 최고지요..
강추위가 창밖에서 서성이고 따듯한 물을 차대신 마십니다..
뉴질랜드는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지상낙원입니다
크지도 않은 소소한 소망들이 박살나는 순간들~
그때 만큼 아쉽고 안타가울 때 또한 없기도요, 가족대표님.
작품으로 찍혀진 사진이라서 일까요, 비도 왔다고 하셨지만
금방 세수하고 난 것처럼 참으로 깔끔하고 상쾌한 느낌입니다. ^^-
하나의 아쉬움은 더 멋진 것을 선물해 드리기도 했을 것 같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늘은 어영부영하다가
답글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2018년도 일밖에 남지않았네요

새밑의 위가 절정에오른듯
영하15도의추위가 정말너무춥습니다
건강관리잘하시고 나머지시간도 행복하세요
한주를 마감하는 올해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오늘 날씨가 엄청 추워서 출근길 손도발도 꽁꽁 얼 정도네요.
강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주말과 휴일 편안하신 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 갑니다.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 2018년도 마지막 불금입니다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소중하게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0^
늘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팔공산^0^~~~
날씨가 엄청 차겁네요

사랑하는 불친님

다가오는 황금 돼지띠

2019년에는

하시고저 하는

모든일 소원성취하시고

만수무강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에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³☆
戊戌年 황금개띠의 해를 보내고  
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으며
오랜만에 찾아온 강추위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동장군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눈이
내리는 지역도 많은가 봅니다 피해 없도록 주의
하시고 가족과 함께웃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사랑하는 블친님.한해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당신의 땀으로 채운 하루하루가
365개모여 한해를 이루었습니다 수고한당신께 박수를보냅니다
*♡(*''*)♡곱디고은글 잘 보고갑니다.
.*○"*.*"○*.많이 추운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사랑합니다.
무술년 마지막 금요일이 저물고 있네요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기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블방의 칭구로 왕래하는
아름다운 또 한 해를 꿈 꾸면서
차 한 잔 놓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