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으로 담아

해외사진여행 (381)

호주, 뉴질랜드 여행일기 29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캔터베리박물관 | 해외사진여행
가족대표 2019.01.03 00:30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며
알찬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크라이스처치 켄터베리박물관의 모습을 실감 넘치게 잘 담아오셨습니다,
그날도 날씨가 좋지 않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래도 뉴질랜드 여행 즐거운 추억 입니다,
어제 팔당출사 큰 소득은 없었지만 그런대로 즐거운 추억 입니다,
조류 촬영은 언제나 어렵고 힘들지요, 오늘은 편안하게 쉬는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뉴질랜드 캔터베리박물관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폭설이 이슬비로 바뀌는 날에 도착하신 크라이스트 교회가
정갈하고 깨끗하여 손님들 새로 맞는 풍경인 것도 같습니다.
역시 한국분들은 어딜 가셔도 ‘한국인의 요리 솜씨’ 를.. 가족대표님.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멋진 작품들과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행복시간들로 채워 지시는 2019 년 이셨으면 합니다. ^^-
늘 반가운 가족대표님~
뉴질랜드의 자연과 역사를 생각하게 하는 켄터베리 박물관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감사히....

언제나 함께 나눌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즐거운 행복입니다. 행복한 하루를 고운 님의 우정으로
시작합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하고 사랑이 가득한 목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새해도 벌써 세번째 날
날씨는 여전히 차겁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 처럼
새해가 시작하기가 무섭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시고
건강챙기시는 즐거운 하루되세요~~
♪♬♪♬♪♬      ♪♬♪♬♪♬
   ♪♬    ♪♬   ♪♬    ♪♬
   ♪♬     ♪♬  ♪♬      ♪♬
   ♪♬      ♪♬♪       ♪♬
   ♪♬               ♪♬
    ♪♬               ♪♬
    ♪♬   변함없는 사랑과   ♪♬
     ♪♬ 배려에감사합니다  ♪♬
     ♪♬          ♪♬
      ♪♬        ♪♬
       ♪♬       ♪♬
        ♪♬    ♪♬
         ♪♬  ♪♬
           ♪♬
박물관의 전시품을 보니 우리의 그때와 거의 비슷 하네요..
선사시대 생활들이 어느곳이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날 이나 똑같은 일상을 오늘도 맞이하는 아침 입니다..
기해년(己亥年) 새해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캔터베리박물관은 뉴질랜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군요.
대표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길 빕니다.
반갑습니다
오주 뉴질렌드 여행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엄동설한 엄청 춥지요. 해마다 신년이면 수묵 위주로 그려진 매화 · 난초 · 국화 ·
대나무[四君子] 그림의 장점을 고결한 군자의 인품에 비유하여 추위 속에서도
스스로의 의지를 굽히지 않는 절개와 지조의 상징이 생각나네요.

특히 대나무는 예로부터 강직하고 지조와 절개가 곧은 사람을 대나무에 비유하지요.
대나무의 5덕이란, 1, 속이 비어 있어 통하였고 2, 강한 재목이 된다는 것이며,
3, 몸이 곧고 4, 마디가 없어지지 않으며 5, 색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오래 살고 무리하게 번성하여 옛 선현들은 사군자를 닮고자 하였다지요

돈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세태를 물질적인 부와 정신적 가난함 속에서
올곧은 마디로 꼿꼿하여 청빈의 세월을 지키고 선 대나무의 자세가 필요한 때일 듯…
블벗님! 기해년 황금 돼지 덕담에   다복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석암 曺憲燮♥  
사랑하는블친님
황금돼지해 복많이받으세요
오늘도 위에 날씨가 매우춥습니다
하지만 건마음으로 긴겨울을 슬기롭게
심신 단련하여 무사히 견뎌내시길바랍니다..

새해들어 일째 오늘은 예상치않은
좋은일이생길것만같은 예감입니다..
서로서로 나누며 사랑하는 따뜻한세상
따뜻한정나누는 행복한날되시길바라며
문안인사드리며 다녀갑니다
謹賀新年
뉴질랜드 구경 잘하고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잠시 우울한 마음에
가만히 손 내밀어 만져보면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전해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안부가 궁금하거나
아프지는 않는지
마음으로 걱정해 주고
지나는 바람 편에
소식 하나 전해줄 수 있는
아름다운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주름잡힌 살갗이
조금은 우리를 슬프게 하더라도
지난날 함께 했던
그리움의 시간들이
참으로 아름다웠다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잊고 싶거나
잊혀지는 기억이 아니라
작은 욕심으로도
미소 지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대와 나
너무 멀리 있어 볼 수도
만날 수도 없지만
그대의 따스한 가슴과
내 작은 가슴이 먼저 만났기에
그저 흔적만 보아도
미소가 지어지고
그대의 작은 미소만 보아도
설레임으로 제맘대로
뛰는 심장 때문에
얼굴이 붉어집니다

이렇게 만난 그대와 나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기해년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저도 저기서 연어회를
처음 먹어봤습니다 ㅎㅎ
새해 인사드립니다.~♬
기해년(己亥年) 새해에는
소원, 성취하시는 희망찬 2019년 되시길 기원 드리며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남부 지방은

오늘 날씨가 많이 풀린듯

낮에는 포근한

하루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블벗님.
1월하고도 3일이 저물었네요 내일하루더
힘 내시길 바랍니다.주말이 우릴기다리고 있어요.
벗님.멋진하루 멋진한달 멋진2019년이 되시길바래요
세해에는 항상 당신께 행운만이 가득하길 간절히 랍니다^^
한 번 가보고 싶은 대단한 박물관입니다.
감사드리며 공감하고 갑니다 ^^
정겨운 불친님 안녕 하세요.
정성스럽게 올려 주시는 포스팅 늘   즐감하면서 기해년(己亥年)   새해인사드림니다.
누군가 나를 기억해주는 이가 있다는건 참으로 고마운 일임니다.
올한해도   정겨운 불친님과 도란 도란 재미있는   일기장 함께 하며
고마운 시간 보내렴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날도 풀려 포근한 저녁시간 웃음꽃 가득 피우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좋은 작품과 블로그 포스팅 기대합니다.
뉴질랜드의 멋진풍경
덕분에 구경 잘합니다
해피한 저녁시간되세요~~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