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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진여행 (381)

호주, 뉴질랜드 여행일기 34 - 호주, 블루 마운틴 | 해외사진여행
가족대표 2019.01.17 00:30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쉽게 갈수없는 먼 여행길에서 아름다운 비경을 담아 오셨습니다,
고봉준령은 어디든 안개와 구름에 감싸여 그 자태를 쉽게 보여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날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아름다운 사진들 이네요, 어제 팔당출사 평년작은 된듯 합니다,
오늘은 어떤 좋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으신지요, 마음이 편안한 목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신비로운 호주 블루마운틴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건강에 유의하시며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가족대표님~
호주의 불루마운틴,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감사히....

새벽 여명이 밝기도 전에 서울의 하늘은 온통 희뿌연
미세먼지로 이슬마저 삼킨 듯 호흡마저 부자연스러운 날 입니다.                                
오늘도 허공에 맴도는 추억 하나 곱게 간직하시는 좋은 날이시길 바랍니다.♡♡    
블루마운틴에 시원스럽게 흘러내리는 폭포도 있고
호주 특유의 산경치가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보람된 하루 도ㅔ세요.^^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삶이 어찌 평탄하기만 할까요?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지
그때마다 좌절하고 힘들지만
위로 받을수 있는
이웃들이 있어 힘을 얻지요
늘 희망을 잃지 않은 삶되시고
오늘 하루도 힘차게 열어 가세요~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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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HAPP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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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NICE DAY....
오호주 블르마운틴 포스팅 아름답습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여행길 되십시요
안개구름이 산허리를 감아 올라가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산책을 즐길수 있다는 구간을 다니면서 자연에 푹 빠져 보는것도 좋겠네요..
반짝 한파가 지나니 다시 미세먼지가 올거란 예보..
길객도 미세먼지는 피해서 다니지요..
목요일날은 목빠지게기다리게하는것은
내일은 일주일중가장좋은 맘설레는금요일
토요일은 거움가득안고 신나는 주말이고
일요일은 재충전하는 가족들과 휠링할수있는날

어제부터 미세먼지도 걷히고 맑은하늘이
오늘은 위도 물러가고 참좋은아침입니다
뽀얀 스모그에 고통을 호소하지만 오늘은 천국에
온것같은 느낌 하늘이 우리에게 좋은 선물을 주시네요

항상감사하는마음으로 이웃을사랑하고
잠깐 소풍온듯 인생사 나누며 배풀며 살으렵니다
여태껏 미세먼지로 활동중지하시분 오늘은 자연을따라
산과 바다로 랄라 노래부르며 신바람난 좋은날되소서
새해 1월도 과반을 지나 어느덧 셋째 목요일이네요.
예전에 우리나라는 사계절과 삼한사온이 있어 좋았는데 지금은
지구 온난화 영향인지 사라져 가고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가 생겼다네요.

연초부터 공공요금, 교통요금, 식재료까지 줄줄이 오르니
서민 생활은 더더욱 어렵겠습니다만, 힘내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보람찬 날 되시길 바라며, 대표님의 고운블방 잘 보고 갑니다. ♥석암曺憲燮♥    
정성으로 남겨주신 고운 흔적
늘 감사드립니다.
호주 자연 속으로 빠저드는 블루마운틴 여행에 다양한 전경을 담아오신
선생님 울창한 숲과 사암 절벽, 협곡, 폭포 등이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채
그동안 많이 담아 오셔서 감사히 보면서 세계자연유산 블루 마운틴은
장엄한 자연 경관으로 최고의 여행으로 보여 집니다
선생님 그동안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서 불편 하셨지요
항상 건강 하시고 항상 사모님과 행복 하십시요
두 분,
오늘도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추위도 물러가고
미세먼지도 보통 수준으로
모처럼 맑은 하늘을 맞이하는 아침입니다
상큼한 출발로 야외 활동도 즐기시며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날씨는 조금 풀린 것 같으나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를 한잔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게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굽이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향이 나는
그런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참 좋겠단 생각 해 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네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와우 멋지게 담으셧네요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감사히봅니다~~
펼쳐지는 전경이 장관입니다.
감동을 자아냅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새해 벽두지만 현세태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는 미명하에
알권리라는 차원에서        
까발리고 폭로하고
윤리도의가 해의해진 이 나라가 염려로 다가옵니다.

위정자들의 부패도 용납할 수 없지만
제 유익을 위한 누설자도 이해하기 싫어집니다.
짓밟고 뭉개지면
무엇이 남을까요?

때가 되면
진실은 규명되고
거짓도 드러날 걸
성급한 자들은 배신자 라는 낙인도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무엇을 위해 누굴 위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민 낯을 드러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감당하며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무장해야 되겠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하기에,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햇빛이 통과되면서 푸른빛을 낸다는 호주의
블루 마운틴과 유칼리 나무를 상상하면서
기암 절벽과 폭포수와 운무들을 봅니다.
사람들 틈을 비좁고 눈찜으로 살짝 보다가
멀미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가족여행님. ^^-
그랜드캐년,
요세미티가 추억 속에 아른거리네요...^^
호주의   대자연이 장관입니다
차거운 날씨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체온관리 잘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
운해에 가린 블루마운틴, 대단한 장관입니다.
눈이 호강하였다는 생각을하며
공감으로 응원을 드리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
소중한 블친님.반갑네요.
벌써 목요일 이군요 내일 하루더
웃음소리 하하하~힘내서 아자아자~
행복하게 하루보내는거 잊지마세요^^
좋은글 감사히 보고갑니다.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주중에 피로감이 제일 심하다고 하는 목요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내시어 알찬시간들 이어 가세요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게 관조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이별의 노래를 부르련다

마지막 가는 길 마져도
향기롭게 맞이 할 수 있는 사람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갈망한다

온갖 돌 뿌리에 채이고
옷깃을 적시는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띤 행복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고행도 기쁨으로 맞으리라

진정 노을빛과 한덩어리로
조화롭게 뒤 섞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 나길 소망한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게 관조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이별의 노래를 부르련다

마지막 가는 길 마져도
향기롭게 맞이 할 수 있는 사람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갈망한다

온갖 돌 뿌리에 채이고
옷깃을 적시는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띤 행복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고행도 기쁨으로 맞으리라

진정 노을빛과 한덩어리로
조화롭게 뒤 섞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 나길 소망한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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