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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진여행 (381)

호주, 뉴질랜드 여행일기 37 - 호주 시드니, 시드니항 풍경 ① | 해외사진여행
가족대표 2019.01.25 00:30
불친님! 안녕하세요
겸손은 사람을 무르익게 하고
배려는 사람을 매력있게 하고
존중은 사람을 품격있게 하고
사랑은 사람을 진실하게 한답니다
얼마남지 않은 1월도 행복하게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세요
세계3대미항 중 하나로 손 꼽히는 시드니항의 다양한 모습을 아름답게 담아 오셨습니다,
새해에도 아름다운곳을 찾아 멋진 여행을 다녀 오시고 좋은 사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주일이 금새 지나가고 금요일 이네요, 어제 쉬었으니 오늘은 고니를 보러 가려 합니다,
박선생님, 즐거운 주말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내일은 양수리로 출근 하려 합니다,,
늘 뱐가운 가족대표님~
시드니항의 아름다운 풍경들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신이 겨울을 만든 건 사랑의 온기를 서로 나누면서
따뜻하게 지내라는 의미라하네요. 추워진 날씨 몸은 차가워도
마음만은 따뜻한, 즐겁고 행복하고 보람찬 소중한 금욜 되시기 바랍니다.♡♡
책에서만 만나지던 세계 각국의 풍경들이
인터넷 블로그 문만 따고 들어오면 펼쳐집니다. ^^-
꿈속에서도 만나보지 못한 곳들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가 또 다른 여행자가 되어 거닙니다.
가족여행님, 배 멀미를 하더라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비말님.
아름다운 시드니항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사랑 가득한 좋은 하루
건강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아침은 좀 쌀쌀하네요
다른해 겨울보다는 많이 춥지 않지만...
포근하면 미세먼지가 극성이니
차라리 추운게 좋습니다
주말을 기다리게 하는 금요일
넉넉한 마음으로 여유롭게 보내시고
신나는 주말 맞이하세요~~
♪♬♪♬♪♬      ♪♬♪♬♪♬
   ♪♬    ♪♬   ♪♬    ♪♬
   ♪♬     ♪♬  ♪♬      ♪♬
   ♪♬      ♪♬♪       ♪♬
   ♪♬               ♪♬
    ♪♬               ♪♬
    ♪♬     행복 사랑이   ♪♬
     ♪♬    활짝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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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한주의 끝자락 불금입니다
벌써 남녁에는 홍매화가 활짝피었네요
머지않아 봄이 오는소리 홍매화가 전국으로
오늘도 멋진날 내일이 주말이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가족들과 행복한날되세요
시드니 도시는 세계적으로 곽광을 받을만한 아름다운 도시임을
오늘 또 한 번 느끼겠네요. 오래전 아들과 일행이되어 이곳을 방문을 했다가
그 후 아들이 이곳에서 유학(석사)을 몇년하게 되었지요.
아름다운 그곳 추억과 함께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금욜 이네요. 하루도 순풍에 돛달듯 잘 항해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셨군요..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모습이 반갑게 다가옵니다.
가족대표님 사진을 보며 다녀온 기억을 다시 더듬게 됩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주 뉴질렌드 여행 포스팅 아름답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즐거운 날 되십시요
왜놈의 초계기가 우리의 대조영함을 향해 초근접 비행을 6일간 3차례나 도발했다네요
1941년 12월 27일 오후 6시 경성 부민관 대강당에서 ‘조선임전보국단’이 주최한
‘결전부인대연설회’는 2000여 청중으로 성황을 이룬, 연사들은 ‘조선 지도계급 부인’들
임효정은 여자상업학교 교수, 최정희는 소설가, 김활란은 이화여전 교장,
박순천은 농촌 지도자, 임숙재는 숙명여전 교수, 허하백은 배화고여교사,
모윤숙은 시인 이 연사들은 대부분 고등교육에 외국 유학까지 마친 초엘리트 여성들인데,

연설회의 내용은 청중에게 우리 조선 여성들도 일본 신민으로서 이 ‘거룩한 전쟁’을 위해
자신의 임무를 다해야 한다고 외쳤던 것, 이들의 친일 행각에 대한 비판은 재론할 여지조차
없지만, 이것의 또 한 가지 심각성은 그들 ‘지도층’ ‘유명인사’에게 주어지는 발언권은 사회
고위층, 자산가, 유명인 등에게 너무 많은 관심을 보여, 그들의 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그들의 행위가 옳은지 그른지는 따지지도 않고 ‘유명하니까’ 봐주고 믿어주며 왜놈의
앞잡이 노릇을 하였다니…블벗님! 금쪽같은 금요일 되십시오. ♥석암曺憲燮♥
시드니 하면 오페라하우스가 먼저 떠오르지요..
하나의 명물이 그 나라를 상징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미세먼지 없는 날이 되길 바라면서 나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베란다에 동백 꽃이 피엇습니다
이제 따뜻한 봄날을 향해 달려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주말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금요일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저녁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시드니
아릅답습니다
안녕하세요 불금이네요 한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겁고 멋진시간들 휴일까지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블친님. 한주간 고생하셨어요
금요일은근심!(^^)걱정!모두잊어버리고
♬(*^-^*)~여유롭게 미소 지을수있는 금요되셨지요(*^∇^*)
내일.주말 자알 보내시구요 휴일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이 함께해주시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_______^*)
반가운 가족대표님
시드니항 풍경, 편안한 마음으로 머물며
공감으로 응원드리고 갑니다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바라본
항구의 풍경들이 매우 아름답네요
하늘도 높고 구름도 아름다운 날이군요
관광객들의 마음과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정박해 있는 크루즈선의 규모가 대단하네요
혹 크루즈 여행 계획은 없으신지요...?   ㅎ
하버브릿지 긴 다리도 대단합니다
아름다운 미항에서의 추억이 오래 간직 되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하얀 샛별님.
*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

세월은 그 자리에 그냥 있건만
역마차가 쉬지 않고 앞으로 가듯
나도 끊임 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다.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느낌표가 되어 있었노라고...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더라고...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대로 다만 성실을 다하여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다.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한다.
세월도 가고 나도 가고.
그것이 인생 순리이지?

나 이제 여행이 엊그제 같은 데,,,
우리 세월 가는 것.
무시하고 살아가기로 하자
세월은 세월대로 나는 나대로 가는...

-좋은 글 중에서-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즐거운 하루
되시고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좋은 글 늘 감사드립니다.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한주른시작하는 1월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추운날씨로 시작된하루 감기조심하시고 활기찬 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오랜만입니다, 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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