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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진여행 (381)

호주, 뉴질랜드 여행일기 41 - 호주 시드니, 미시즈 맥콰리 포인트 | 해외사진여행
가족대표 2019.02.13 00:30
전망이 좋은 맥콰리부인의 의자가 있는 맥콰리 포인트,,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그날의 생생한 추억이 지금도 선연하게 눈앞에 떠 오르네요,   어제 모임은 즐겁게
잘 하셨는지요, 즐거운 수요일 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불과 얼마전의 일인데
어느덧 추억이 되었네요
한여인의 아름다운 추억이 스린곳이 멕콰리 포인트이군요.
시드니의 아름다운 풍경 감상 잘 하였습니다.
하루도 무지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벌써
한주의 중반임을 알리는 수요일 이네요
수요일은은
수시로 웃는
수수한 표정으로 웃어야 한다는 날 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자주자주 웃을수 있기 위해서는
웃을수 있는 일들이 많이 생겨야 하겠지요
그래서 웃고
이래서 웃을수 있는 일들이 많이 많이 생기길 기대하려교요
웃다 보면 즐거워지고
웃다보면 행복해저 있고
웃다 보면 성공해저 있으리라 믿어 보렵니다

오늘도
행운이 함께 하시길요

함께 할수 있어 감사 드려요
꾸우벅
너업죽..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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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마운 해바라기님~
호주 시드니 여행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여주셔서....

몇일전 보다 기온이 낳아진 수요일입니다.
자기관리에 있어 건강을 챙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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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니드여행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2월도 어느덧 중순을 가고 있네요
날씨는 좀 차겁지만 봄은 멀지 않은
곳에서 기다리고 있겠지요
때를 놓칠새라 눈속에도 피는 꽃들
소식이 전해 지는 걸 보니...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1816 년도 즈음의 소설이나 음악 그림들은
남의 나라 것들도 향수에 젖고 애수에 젖어들게
하는 것들이 많았지요.   ‘맥콰리 부인의 의자’ 에
저도 살작 앉아 봅니다.   두번째 사진속의 여인은
또 어떤 생각으로 저런 모습을 하고 있는 걸까요?
가족대표님, 오늘도 행운의 시간이셨으면 합니다. @!-
해변가 바위에 달라붙은
이끼와 조개를 촬영하는 사진가라고 했습니다..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며
즐거운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움에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벌써2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남녁엔 매화소식이들리는데
이곳은아직 겨울바람이불어 한겨울입니다

생각나는그리운사람 보고픈사람
정든님 블친닝이오셔서 오늘이빛이납니다
두고간 마음하나하나가 참곱고 아름답습니다

한주의 중간수욜아침
이곳은 미세먼지가 보통수준으로
요즘날씨치곤 양호한편인가봅니다
정성들인 멋진포스팅잘보고다녀갑니다
바라만 보아도 멋진 풍경들..
그러한 풍경을 여행을 통해 잠시 보고요..
이렇게 사진으로 담아 보는게 좋더군요..
눈 앞에 펼처진 장면들이 다 곱게만 느껴 집니다..
멋잇는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훌쩍 여행 떠나고픈 마음입니다...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한 해 계획을 점검해야 할
2월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지곡님.
안녕 하세요

항상
어제와 같은 오늘이지만
다가 오는 날들은요
우리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꿈들을 안겨 줍니다
목요일인 하루도
따뜻한 날
포근한 날
편안한 날
소중한 날
멋진 날
알찬 밤
희망찬 날
웃는 날
귀한 날
보배로운 날들이 될수 있도록 노력     하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성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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