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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질랜드 여행일기 42 - 호주 시드니, 갭팍(Gap Park) | 해외사진여행
가족대표 2019.02.20 00:30
늘 반가운 가졷대표님~
호주 시드니의 캡 팍,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여주셔서...

이제 우수도 지나고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 곁으로 점점 다가와 따사로운 햇살에 포근한 바람이
향긋한 꽃내움을 실어옵니다. 수요일인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내 마음에 배려 감사
사랑 에티컷은 양심이랍니다.
즐거운 하루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호주 시드니 빠삐용의 갭박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세계 사회 정의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호주 뉴질렌드 여행 포스팅 아름답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갭팍이   영화속 실제의 모습 이네요..
두 영화를 모두 보아서 기억을 꺼내는데..
그 장면과 잘 연결이 안되네요..
어젠 생각보다 눈이 조금 왔어도 대지를 적셔주니 좋더군요..
전망좋은 절벽 갭팍,, 그날의 진한 여행의 감동이 새롭게 오버랩 되는 장면들 이네요,
여행은 언제나 새로운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 준다 생각 합니다, 어제는 날씨가 궂었더니
오늘은 그런대로 좋은 날씨일것 같습니다, 좋은 기분으로 하루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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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정월 대보름날 소원성취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

하루라는 귀한날이 어김없이 찿아 왔습니다
설레이는 마음
행복스런 마음
감사한 마음속에서 축복 많이 받는 수요일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좋은일도 샹길것이고
때로는
힘들고
지치고
어려운 일들도 벌어질것 같아요
이런 난관들을 지혜롭게 이겨내면서
묵묵히 꾸준하게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지요
그런 우리들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을 생각하면서
즐겁고
보람찬 삶을 만들어 가게요

아침 식사 꼭 드시고
종일 힘을 내어 주셔요
한국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는 옛말이 떠오르네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호주 시드니 갭팍풍경 잘 보았습니다.
하루도 활기차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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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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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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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의 톰 크루즈와 빠삐용의
스티브 매퀸과 더스틴 호프먼들을 떠올립니다.
이젠 그들도 더는 못 오르고 못 뛰어들 그 절벽..
갭팍의 끄트머리에 마우스를 올리고 시도해 봅니다. @!@
무심한 듯 고요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서서히 빠져들기도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보름 오곡밥 맛있게 드셨는지요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기쁘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사랑하는 블벗님.반갑습니다.
어제 눈온후라도! 바람은그다지 차지안네요
날씨는 서늘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당신이기를 빌어봅니다.
새론 한주의반.수욜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죠?
언제나 당신의 삶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랍니다
올려주신 감동의글에 머물러갑니다.... ♧
오늘은 6시에 모임이있어 미리 다녀감니다...
♥♡따랑해요.♥♡♥♡♥빵긋
안녕하세요 벌써 주중인 수요일의 일과도 끝나갑니다
가족과 여유롭고 즐거운 저녁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봄 기운이 느껴 지는듯한
포근한 날이지만
부연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도
꺼려 지네요

늘 즐거운 행운 함께 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숨을 크게 들이마시게 됩니다...^^
†가족대표님, 반갑습니다.
매일 아침, 기대와 설래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행복하고 건강하신 내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올리신 시드니 절경, 잘 보고 갑니다. ~ ♡* 11
대자연의 아름다움. 힘찬 분들의 즐거운 여행 모습들. 그냥 두지 않으시고
꺼내 놓아 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봄 소식 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참,바쁘게 보냈습니다. 많은 여행사 알아보고 다녔고, 사우나도 했고
친구만나 고급(?)커피도 했습니다. 긴 거리를 걸어서 집에 왔습니다.이제야
이곳에 와 저녁 인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대푯님!
아름다운 자연과
현대 문명이 조화를 이룬 시드니
참 아름답습니다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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