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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산책 -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 기타사진영상
가족대표 2019.02.28 00:30
창경궁 식물원에는 벌써 일찌감치 봄이 도착해 있었군요,
더디게 더디게 오는것처럼 보이는 봄이 시실은 굉장히 빠른속도로
달려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일이면 누가 뭐라해도 봄, 3월 입니다,
박선생님, 2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 봄을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가는 이월 마무리 잘 하셔서
희망의 삼월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포근해진 봄날
2월이 막을 내리려 하는날
3월이 마중나와 기다리고 있네요
가는 2월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는 3월도 행복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가족대표님 감사합니다~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2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2.28민주운동기념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어릴 때부터 봄은 별로 였습니다.
봄같지않은 봄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요.
‘춘래블사춘’ 저는 나이 마흔이 넘으면 ‘불혹’ 이라는
그 말에 관심이 많이 가졌는데 어이하여 나이가 보태질 수록
더 혹하는 것이 많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족대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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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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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월의 마지막날 아침 입니다
벌써 한달이 다가네요
못다한일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3월 맞이 하십시요
춘설 덮은 식물들도 예쁘고, 흰진달래 연보라 진달래가 가슴설레게 하네요.
감상자체가 감동입니다. 좋은 전경 보여 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이월 마지막날 미소와 함께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 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만큼
그 사람도 그리움의 나이테를
동글동글 끌어안고 있겠지요

조심스레 한 걸음 다가서며
그 사람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도 지금 내가 그리운가요?"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 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잘 있어요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 좋은 생각 중에서 -

오늘도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고운 봄이
이제 코 앞까지 와있군요...^^
안녕하세요 삼일절 연휴가 시작됩니다
많은분들이 여행을 떠나시던데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연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운님.하세요 반갑습니다.
친구님.2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짧은달 2월,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3월은 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건강.희망.행복을 향해 달려가는 거운 3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2월 한달 내내 감사했습니다
".행복하세요 " ()
봄인듯 겨울이고
겨울인가 했더니 봄이 왔나 봅니다.
식물원 안에는 봄이 한창인듯 하네요.
반가운 가족대표님
하노이에서 좋은 소식을 기대했는데...
서운한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무쪼록 편안한 저녁되시고
화이팅하는 3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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