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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산책 - 봄의 전령 2 - 수리산 노루귀 ~ ② | 기타사진영상
가족대표 2019.03.14 00:30
정다운님 ! 안녕하세요
갑작스런 꽃샘추위가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나 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관리 잘 하시고
싱그러운 봄의 꽃 향기와 함께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가족대표 박선생님 꽃샘 추위가 영하의 기온을 몰고 왔군요,
노루귀의 보송보송한 깃털까지 생동감 넘치는 모습으로 예쁘게
잘 담아 오셨습니다, 노루귀도 꽃샘 추위로 움츠러 들었을것 같은
느낌 입니다, 오늘도 상쾌한 기분으로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늘 반가운 가족대표님~
수리산의   노루귀 2,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봄의 전령...

모든 생명이 기지개를 활짝펴는 새로운 봄
어제보단 조금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해야할 때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사탕을 선물하는 화이트데이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수리산 노루귀꽃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3월이 봄을 품고 중반을
달려가고 있네요
오늘도 미세먼지 없는
화창하고 좋은 날이 될것 같습니다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처럼
포근하고 화사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 담아오신 수리산 노루귀 아름답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 가슴에 남을 좋은 글 **

Category: 좋은 글, Tag: 신변잡기,일상다반사
05/16/2008 03:53 pm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

오늘도 기쁜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세요         -불변의흙-
봄꽃들을 산에 서 보는게 아니고 ..
블에서 이렇게 보면서 아름다움을 느끼는게 대부분 이네요..
산길을 가면서도 전혀 꽃 볼 생각을 안하니 보이질 않더군요..
도심에서 바람이 없는데 바닷가에선 바람이 불어 더 춥게 느껴 지고요..
변덕 심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요즘같으면 마스크는 상시 필수..
활기찬 일상 조심조심 이어가세요..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제와 같이 맑은 하늘이 보이는 좋은 날입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하시는 목요일 입니다
봄의 전령 수리산   노루귀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꾹~합니다
멋지고 보람된 목요일 되세요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버리고 비우지 않으면 새것이 될수없습니다
글로가면 글로 돌아오는공간 서로 안부전하고 격려.배려 이해.
얼굴은 모르나 석자의 이름도 ..이렇게 인사할수있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공기는 맑아지고 자연의순리.늘 건강빕니다.
수리산 양지바른 골 한귀퉁이를 차지하고
누군가에게 들키세라~ 누군가가 찾아 주기를..
숨기며 바라면 긴 겨울을 났을 그 아이, 노루귀

몸을 낮춰야만 만나진다는 그녀들의 도도함에
괜시레 기분 좋아져 운동화 코가 문들어져라
땅을 차는 마음이 되어 흥흥 거립니다. ^^*
가족대표님, 마니 마니 수고 하셨습니다.
비말님,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 이어가세요..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어제 오늘

미세먼지가 없어서

야외활동 하기가

엄청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기온은

조금 매코롬 하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
사랑하는진구님.안녕하셨어요 반갑습니다.
목요일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봄은 모든이의 가슴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계절인것 같습니다.
파릇파릇 돋아난 새순이 봄햇살에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처럼
우리의 꿈과 희망도   봄햇살 가득 받고 쑥쑥 자라나길 기대해 봅니다.
당신의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멋진 한달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0^)/ 파이팅!
반가운 가족대표님
고운 미소와 함께 따뜻한 하루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저녁이
되시길 바라면서....
추운 날, 저녁에 다녀갑니다 ^^11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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