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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진여행 (812)

예천, 상주 일원 출사여행 - 황금들녘을 달리는 열차 | 국내사진여행
가족대표 2019.10.16 00:30
박선생님, 누렇게 황금빛으로 농익은 가을 들녁을 달리는 열차풍경을
매우 정감있게 담아 오셨습니다, 길섭에 쭈그리고 앉아 기차를 기다리는
사람은 낮익은 얼굴? 이네요,, 그 날의 추억이 새삼 주마등 처럼 떠 오르는
정겨운 풍경 입니다, 어제는 자라섬에서 오전을 놀다와서 을지로에 볼일로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고향에 잠깐 다녀오려 하고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그날, 함께 했던 출사,
조선생님 참 수고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며
조석으로 서늘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늘 반가운 가족대료님~
황금들판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열차, 덕분에 즐겁세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풍요로운 풍경속을 달리는 가을의 기차.....

가을향기에 오색으로 채색되어가는 아름다운 계절
곱게 물들어가는 단풍잎들을 보니 세월의 흐름을 실감케 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세월따라 오늘도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 체워가시길 바랍니다.♡♡  
부마항쟁 40주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예천 상주 황금들녘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점점 가을은 깊어만가고
가로수의 나무잎이 채색되고있습니다
머지않아 제가사는곳에도 딘풍으로 물들고
가을향기 묻어나는 낭만속에 빠져들것입니다

벌써10월도 중순으로 세월참 빠릅니다
조석으로 쌀쌀함이 겨울로 달려가고있네요
오늘도 하얀미소짓는 행복한 수욜되세요
한주의중간 수욜아침잘보고다녀갑니다
예천 상주 끝없이 펼쳐진 넚은 들판 에 지평선 의
누른 벼가 풍년으로 보이며 보기좋은 벼가 들판을
가득 채우고 가을이면 황금빛으로 익은 벼들이
일렁이는 전경 과 달리는 무궁화 열차를 보면서 지난
부산에서 예천 역까지 4시간이 소요 되어 일박 하고 왓습니다
박선생님 아름들이 담아오신 영상미 감사히 봅니다
감사합니다
평온한 밤 되세요.
예천 상주일원 이군요.
황금들녘으로 익어가는 들에 허수아비 손짓이 평화스러워 보입니다.
간간히 기차의 기적소리도 들리는 이곳 향수를 느끼게도 하네요.
수욜 하루도 고운 시간 되세요.^^
기찻길과 들녘 그리고 무궁화 열차의 모습..
멋진 사진을 담기 위해서 인내하는 진사님들의 노력..
이래서 보기 시원한 모습을 담아 내시고 우린 편하게 봅니다..
코레일앱이 휴대폰을 깔아 놓으면 이럴때 유용하게 쓰지요..
대중교통 이용하는 길객에겐 필수고 많이 사용하죠..
휴대폰에 코레일앱..
젊은이 못지 않으시네요...^^
안녕하세요 주중에 제일 힘들다는 수요일입니다
지난주까지는 휴일이 들어 있어서 시간이 빠르게
지나 갔지만 성탄절까지는 주중 휴일은 없어 길게
느껴질수 있는 한주가 될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내시어 가벼운 운동에 면역력도 높여
가시면서 깊어가는 가을 건강중에 고운날 되세요
황금들녁을 보면 포근해 집니다..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고
10월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네요..
40년 전인 1979년 오늘은
독재에 저항한 부마항쟁이 일어난 기념비적인 날이군요
오늘은 차분하고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 주신 고운 작품에 잠시 머물고 공감하고 갑니다..~~
대표님! 반갑습니다. 예전엔 문서로 인편이나, 편지로 대화를 하였지만,
참 좋은 세상이라 지금은 청첩장, 부고장 각종 모임도 메시지나 카톡으로 더 많은
대화를 하고 모르는 것은 무엇이든 인터넷에서 척척 알려주고 있으니 스승 찾아
여쭈볼일도 없고 내가 옳으니 네가 옳으니 다툴 일이 없으니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하지만, 삶의 행복과 목적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아야지 사람과 사람 사이
서로 마주 보고 기쁠 때 서로 웃고 슬플 때 서로 위로하며 살아가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게 아닌감…나 역시 폰 없으면 가족, 친구 전화번호도 모르는 바보…
생명이 있어도 대화가 없으면 죽은 것이요. 죽어도 대화가 있으면 살아있는 것이라!

손바닥만한 나라에 남북이 갈라지는 것도 원통한데, 영·호남, 청·장년, 보수와 진보가
진흙탕 싸움질만 하고 있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꼬…김정은도 트럼프와 맞서 남한을
볼모로 하여 일촉즉발의 위험성을 촉발할 것이 아니라 대화와 타협으로 우리 민족의
시조이신 단군을 받들며 연구하면서 대화의 공통분모를 찾았으면… ♥昔暗조헌섭♥
문명의 이기가 때론 사람 살아가는 모습을
삭막하게 바꿔가고 있음에 씁쓸한 생각이 들 때도 많지요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는 어수선한 시국에
오늘도 불편한 심신을 다소나마 스스로라도 추스릴 수 있는
평온한 하루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와우 수고하셨습니다
황금들녁에 허수아비
풍경이 정겹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고마움을 많이 느낄수록 더 행복진다고 하네요.
사랑이 많은 사람은 주변에 친구가 많고 겸손이 있는사람은
화목이 있다고들 합니다.
오늘도 늘 사랑하고 아끼고 지켜주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가을이 익어갈수록 날씨가 쌀쌀해 집니다.
따뜻한 차한잔에 푸근한 하루되시길...

멋진 가을날 오후에 霧堰올림
안녕하세요?가을숲에 햇볕이 눈부십니다 바람이 고운소리를 내고.
가을빛깔.나무들,꽃잎들,울긋불긋 새빨간 단풍잎들
이제 아름다운 우리나라 바른길로 갈수있도록 우리가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사랑하는 블친님.건강하시죠?
늘 님의 좋은글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있어
행복합니다.오늘도 수고하신글에 쉬어봅니다.
일교차가 점점 커지네요.낮엔 따가운 햇볕에 덥지만,
아침저녁 특히 새벽엔 공기가 많이 차가워요.
잠깐 방심하는 틈을 타서 반갑지 않은 손님 감기가 많이 찾아온데요.
문은 꼭 닫구, 이불은 꼭 덥구 주무세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게 10월 보내세요.
어느새 익어가는 가을은
그 빛깔에 취하여 한잔의 차를 마셔도
아름다운 시어들이 떠오르게 하고
오색의 영롱함속으로 이끌어 가고 있어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이곳에서 함께 하는 우리의
사랑도.... 삶도....
단풍처럼 곱게 물들어 서로에게 기쁨이 되고
감동을 줄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하는 바램을 합니다.

울 칭구님께

사랑 한스푼...
따사로운 햇살 한스푼 넣어
정성으로 끓인 차 한잔
쟁반에 담아 드립니다.

한주중간 수요일......
상쾌하고 활기차게 마무리 하시고
보람과 기쁨으로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수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도 아침에 춥네요
깊어가는 가을 수요일
감기들 조심 하시구요

멋진 시간들 되시옵고
이시간도 함께 공유함
너무 좋습니다 친구님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오늘도 평안 하옵소서

.*"♡"*.*"♡"*.친구님
(*⌒.^)^ε⌒* )
*수요일*홧팅.파이팅
"*~♡ ♡~*"
☆사랑합니다☆..짱짱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안녕하세요? 자식을 보면 그 사람의
부모를 알 수 있다고 하고.
만나는 남자를 보면 여자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사귀는 여자를 보면 남자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고도 합니다.
우리 모두가 사이버 공간에서 만난
인연이지만 서로가 사랑하고
서로가 아껴주는 아름다운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항상 함께하는 고운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감사합니다!
황금들판을 달리는 열차의 풍경이 넘 아름답기도 합니다.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기도 합니다.
** 臥葉(와엽 **      

허공 중에 불러보는
이름 하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속삭이지만

가시덩쿨에 막혀
퍼져 나가지 못해
대답없는 메아리만
돌아올 뿐

손을 내밀면 잡힐 듯이
가까운 거리에도
다정하게 감싸주는
미소 한 번볼 수 없어

보고싶다, 보고싶어
뜨겁게 손짓 해봐도
그대 그림자 한 조각도
잡을 수 없어

쓸쓸히 돌아서는 발걸음에
나뭇잎 하닐없이 누워있어요

     -불변의 흙-
❤꙰꙰꙰
🍃╰✿🌸҉💘🌱

조석으로 조금은 쌀쌀함을 느끼게하는 가을날 입니다

이렇게 멋진
10월달의 가을날,,,

붉게 익어가는 감이
정겹게 시야에 들어오네요ㅎ

벌써 시월도 중순이 넘었어요
선선함의 느낌을 주는
초가을의 날씨가 좋았지만.....

기온이 떨어지면서
쌀쌀한 날씨가 되었지요

이런때면 늘 찾아오는
불청객이 감기...

울칭구님~~~

환절기에 건강조심 또! 조심 하시고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당^^*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차를 타고 가다보면   교차로에서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면   다음 교차로에서도 막히고 반복이 됩니다,,,
반대로   파린불이 바로 들어오면서   착착   리듬이 잘 맞는 날엔   룰루랄라   뻥뻥 뚫립니다,,
행복의 리듬이   착착 떨어지는 오늘 응원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행복은 별다른 것이 아니다고 합니다.
일상에서 향상 감사하며 사는것이 행복이다고 합니다.
아무리 사소하고 하찮은 일일지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일상의 작은 행복이 진정한 행복일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가을향 짙은 목요일
되시길 소망합니다.

행복한 가을날에~~~霧堰올림
안녕하세요? 먼저 생각하고 말하고.
새로운 삶이 될수있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을꽃,싱그런잎들,싱그런 신록의 숲
가을날에 사랑하자,어려운 이웃,나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꿈 많던 시절엔 사계절의
풍광 보며 여행을 하리라 자신했지만
살아가면서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는것이 인생인지 삶의 짐을 차마
던져 버리지 못하고 지금 여기까지
왔나봅니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모든 일상을 한 번쯤 접어놓고 피로한
심신을 달래보는 여유로운 시간을 갖어
보시길 바랍니다.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한
불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기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새벽부터 하염없이 내리고 있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쌀쌀함은 더해질것 같습니다.

거리 곳곳마다 코스모스 흔들흔들 거리며 온 산아가 붉고 노랗게
가을을 알리는 단풍이 경쟁하며 다투듯 물들고 가을 꽃 축제 의 향연

알록달록한 오색에 옷으로 갈아입고 한층더 가을을 뽐내고 있네요.
화려한 가을 잎이 낙엽이 되기전에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짙어가는 가을속으로 빠져보시길 바라며 낭만과 추억 간직하시고.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유히 하시고 행복한 불금 되시길~~~


어느 비오는 가을날에~~~霧堰올림
찾아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삶이 너무 힘들어도 내려놓을수 없는것이 삶이 아닌가싶네요.
우리의 삶은 수없이 반복되어 어제와 오늘의 삶은 같다.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이 있기에 이 버거운 삶의 짐을 내리지
못한 이유가 아닐가 합니다.
오늘도 또 다른 희망 미래를 위해 가질수도 버릴수도 없는 삶 앞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다짐하는 우리의 인생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햇살가득한 주말토요일~~~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숲의 바람소리,오래된 나무들의
아낌없이 주는모습 따뜻한 햇볕, 모처럼 눈이부신 하늘
예쁜 구름이 두둥실 두둥실, 아름다운 가을,이런 자연들의 주는 살아가는 기쁨
감사함을 느끼는 오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한마디 행동에 상처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 가을날에,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어려운 이웃,나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위 두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덧 시월도 하순으로 가고 또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따사로운 햇살아래 안녕에 인사를 묻습니다.
어제는 본가에서 나락도 베고 탐스럽게 영글어 있는 감도 수확하고 왔습니다.
몸은 천근만근 이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님들의 뜨락에서 안부를 전할수있어서 좋고
상쾌하게 또 하루를 준비를 합니다.
오늘도 가을 꽃향기 속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만들어가시길 소망합니다.

저물어가는 시월의 월요일에~~~霧堰(무언)올림
감사합니다, 무언님.
안녕하세요
벌써
10월도 끝자락을 향해
뮈가 그리도 바쁜지 잠시 쉬지도 않고 달려가고 있네요
월초에 세운 계획들의 진행상태를 정검해 보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산뜻한 마음
상쾌한 마음
경쾌한 마음으로
하루라는 소중한 오늘의 결실을 맺기 위해
스타트를 잘 하고
종일
싱글벙글하고
뽀송뽀송한 기분으로
해야 할 일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가게요
그리고
웃는 모습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하게요
뮈니뮈니 해도
건강이 제일 이겠지요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적당한 운동과
균형있는 음식 섭취로
건강을 최상으로 유지해 가면서
올 가을을
지혜롭게
멋지게 만들어 갈수 있는 우리들이 되어요
몸도
맘도
생활도 모두모두 건강토록 노력을 다해 가요
오늘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무성한 나뭇가지에 그림처럼 예쁜 물이 들고
깊은 산속 맑은 물소리.강,산,바람,하늘,아름다운데.
욕심을 떠나 맑고 한가로운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나라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두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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