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우리집의 먹거리. (755)

장어나 전복보다 단백질이 더 많다는 정월 대구로 대구탕 끓이다 | 우리집의 먹거리.
로마병정 2019.01.22 01:04
새해 건강하시고 기쁜 일만 가득하세요 ~^^
미쁨님 께오서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올 핸 특별히 편찮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일 많이 하시지 마시구요 ...^^
어제는 봄을 재촉하는 단비가 종일 내리더니
오늘은 귀성객들 편하라고 맑은해가 떴습니다.
로마병정님의 기해년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설 연휴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세요.
장대님
오늘 빨래를 들고 옥상엘 올랐어요
방글 방글 햇살이 맑은거 같아서요
아지랑이를 보았답니다
아른 아른 반짝이는 ...

이젠 봄인거 같습니다
꽃샘추위야 두어번 심술로 다녀가겠지만 그래도 봄 ...^^
이제 몇 시간 후면 설 명절이군요.
설을 맞아 온 가족이 큰 행운 받으시고
행복한 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불친님은 대박나는 한 해가 되시가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님께서도
올 한해 즐거움과 행운이 가득하신 멋진 해 되셔요
복 많이 많이 받으소서 한국인님

아주 힘든해가 될것이라는 예감은 있지만
육이오 후처럼 허기에 울부짓는 일은 없겠지 억지로 외면하렵니다

시국에 대해서는 나는 잘 모르지만
올려주신 포스팅마다 자세하게 읽고 나온답니다
다 이해할수 있는 상식을 갖인것이 아니니 속상할때도 있지만 .....

늘 평안하셔요 ..._()_
기다리던 설날이 왔습니다
내일로 다가왔네요
차 막힘 없이 마음이 넉넉한
즐겁고 행복한 만남 되시고
구정 설 잘 쉬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까치설에 다녀 가셨네요
정신없이 보낸 정초였습니다
날마다 흔들리는 버스에 중심 잡으면서 병원엘 다녔거든요

설날 전에 막 치료가 끝나
가벼운 설을 보냈답니다

이불 빨아 들고 오른 옥상에서
아지랑이를 보았습니다
봄이고 여겨지데요

즐거운 봄 날 되셔요
날마다 기쁨 가득 하시구요 ...^^
새해 첫날입니다.
올 한해 건강하고

행복과 동행하는 날들이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해산님
님께서도
새로 맞이한 이 해가
늘 즐겁고 기쁨 가득한 멋진 해 되시길 바랍니다 ...^^
설날을 맞아
황금돼지의 기운으로 건강.행복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 해는
나라도
각 가정도
모두 모두 평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각종 공과금에 공공요금 다락같이 올라도
더 힘들때도 있었느니라 모두 참아내면서 .....

성공님의 돼지해가
만사 이루시는 멋진 해 되시길 바랍니다 ...^^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예 노을님두요 ...^^
설 명절 연휴 훈훈한 정 많이 나누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계시겠죠.. 내일이면 명절
연휴가 끝이나서 아쉽기만 하겠지만 이제 고향의 정겨움과 포근함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행복한 웃음꽃을 피우며 좋은일들만 차곡차곡 채워지는 날 되시길 빌어보며
즐겁고 幸福했던 설 명절의 기분은 가슴에 담아두시고 健康하게 좋은 하루 최선을
다하는 보람있는 시간 보내십시요..*^^*
올 핸
영감님 병환으로 차례를 건너뛰었더니
마음은 개운치 않아도
일이 없었던거 같아요 학덕님

이제 85세로 들어선 영감님
올 부터는 정월하고 팔월하고 두번만 차례를 지내자 하시데요
기제사는 이제 고만 지내겠답니다
늙기도 했지만
세월이 변하는데
끼고 앉아 있어 보았댔자 애들 괴롭히는 것이라면서 .....

아지랑이가 아른 아른 보이는거 같았습니다
맞이하는 봄 날
기쁨과 보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 기해 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

곱고 고운 일들이 무수히 많았든 신묘년이
제자리를 떠나가는 그뭄날입니다
지난 한해 곱고 높은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새로 시작되는 임진년 새해 모든 분들께
늘 아픔이 없는 편안에 머무시고

절망에서 버서나 희망을 안으시고
질척을 떨처버려 화합의 웃음을 지으시고
오만의 억압에서 벗어나 낮춤과
사랑으로 하늘을 나는 기쁨에 드시고

귀하 나를 완성하여 새로운 나를 찾아
더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
-불변의흙-
여전히 힘을 주시는 말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영감님 방사선 건으로 해서 많이 우울했었거든요
이제
방사선 치료도 끝나고
삼월초에 얼마나 낫아졌노 검사를 합니다
기분 좋은 결과를 자꾸만 상상하려 애쓴답니다

옥상에 올라 이불을 너는데
아른 아른 아지랑이가 느껴지는듯 했습니다
별로 춥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겨울이 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희망찬 봄 날 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드려지는 불변님 ..._()_
대구탕에서 풍성한 단백질을 섭취하시는군요
골프와 선거는 고개를 쳐들면 진다고
박지원 의원은 진리처럼 말했지요
세상일은 겸손치 못하면 망치기 쉬운가 봅니다
세배를 많이 주고받는 사람은 복 받으리라 믿어요
연휴 끝까지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이어가세요^*^
일월달의 싱싱한 대구엔
어떤 식재료 보다도 단백질이 아주 많다데요
그렇지 않다손 치더라도
싱싱한 대구는 추울때가 마춤이겠지요

영감님 무엇인가 보충하려면 같은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자꾸만 바꾸느라 이렇게 또 이렇게 움직여 본답니다

봄이 오는 기색이 느껴집니다 오션님
글도 많이 쓰시고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 하세요 !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 입니다
고향에 가신분들은 귀경 길로
바쁘시고 고단한 하루가 되겠네요.
설 명절 연휴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 하시고
가시는 길 안전 운전 하시길...
포근한 연휴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영감님 방사선 끝나고 이튿날이 설이었어요
휴우우 가쁜한 마음으로 설을 보냈답니다

파란날만 치료를 받다보니
수로는 12월 1월 2월 석달에 걸쳤었구요

차례도 건너 뛰었으니
그냥 편하게 지냈답니다

우리는 고향이 서울이라서
가끔은 주차장이 된다는 고속도로에 한번쯤 귀향하는 사람처럼 서보고 싶답니다

이제 봄이 오는거 같습니다
즐거운 봄맞이 되시길 바랍니다 ...^^
황금같은 5일간의 설연휴도 지나가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성공님 정월 대 보름으로 들어서고 있네요
예전엔
설보다도 더 맛나고 푸짐하게 차리는게 보름이었는데
지금은
하도
잘 먹는 세월이 되다보니
명절이고 보름이고 그저 그러네요 ...^^
레시피가 없다고요?
레시피가 있능거는 책방에가서 요리책을 사면 되능건대 걱정할꺼 있나요
근대요 내가 볼찌개는 레시피가 있는대요.
나만 보이나?? 그래서 내가 아주 아주 소중한 음식이라고 요리책을 만드시라고 하능거지요.
나는 보이는 레시피를 다른 사람을 위해서 대충 적어 봐두 될라나 몰르것네요.
사랑 : 1티스픈
정성 : 2와 3분에1 티스푼
애교 : 3티스푼 (노인답지 않아야 함)
웃음 : 이건 쫌 많다 싶을 만큼 넣어도 됨
용량을 잘 지켜서 고루 고루 잘 버무려서 일단은 맹그러 놓고나서
뭐 혹시 빠진거 있으면 보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레시피가 없지요
한웅큼 대충 대충 눈대중으로 음식을 만드니까 어느땐 나 자신 이 글을 왜 올리나 할때도 있다구요
그래도
처음 이 블로그를 만들면서 난 얼마나 행복했었는지요
애들 자라는것
내 가슴속 분노나 걱정 후회 같은걸 쓰고 올리면서 참 많이 행복했었는데
지금은
나 자신은 괸찮지만
어느땐 부끄러운 마음까지 든답니다

이제 삼월입니다
꽁치님 강원도로 떠나실 때가 가까워지신것 같은데
내가 왜 서운한지 모르겠네요

온 사무실을 뱅 뱅 돌아가면서 만발해서
꽁치님 발목을 잡으려던 호야꽃
여지껏 그렇게 남의 꽃을 보고 탐나던 때가 있었던가 싶습니다.

이제는 사랑이 무엇인지
애교가 무엇인지 잊은것 같은데요
제 별명이 애교만점이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데면 데면 데면 ...^^ ^^ ^^
처음입니다. 부끄러운글 올리는 답글 말씀입니다. 진짜 우리 누님같에서요. 사실은 내 위에 누나라는 물건이 있는대 말입니다.나보다 두살 더 먹었지요. 이물건이 직장생활 하매 노숙하는 동생이 김치가 하~아~아도 먹고 싶어서 김치좀 해서 보내주면 안되겠냐고 그랫더니, 나~아~참 몇달이 지났는대도 안보내 줌니다. 뭐 필요하면 며느리가 해결 해 줌니다만, 누나라능기......
미안합니다. 오늘은 자상하신 로마병 누님에 자문이 좀 필요해서리........

괜찬응건지 모르겠는대요. 곤란하면 응답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요점만 예기 할께요.

이 회사에 입사한지 올해로 6년째 입니다. 정말 6년동안 열심으로 살면서 마귀할멈으로 인해서 진 빚 전부해결하고 지금은 강원도 정선에 있는 산림조합은행에 1억원정도 예치 했습니다. 정선에서 혼자 산을 가꾸다가 자금이 딸리면 큰일이거든요.
(산에다가 내가 투자한 돈은 지방정부에서 전부 보전해 준다네요.)

그리고 개암나무도 실험을 마치고 작년부터 개암열매가 주렁 주렁 달림니다. 이제 정선으로 가기만 하면 되능거지요.

근대 엊그저께 회사 사장님에 호출을 받았습니다. 뭐 가끔 있는일이니 별로 개의치 않고 사장실에 들어 갓지요.
그런대 정선에 못간다는 겁니다. 제출한 사표는 찢어버릴거라면서요. 정선에 산에가서 혼자 죽지말고 이 회사에서 일하다가 여기서 죽으라네요. 회사가 장례식을 치뤄 준대나 뭐래나. 하면서요. 나~아~아참 (내 시신은 기증했는대 자기들이 왜 내 장례식을....)
내가 이래뵈도 국가 유공자구만.

나도 나이는 먹었어도 꿈이 있는 인생인대.......
더럽고 치사한꼬라지 툭하면 당하면서도 오로지 꿈을 위해서 여지껏 참고 견뎌왔는대 못나간다니요.

이유는 이렁겁니다.
젊은 직원들에게 사람사는 기본을 보여 줫대나 뭐래나.....
경비아저씨로 채용했는대 온통 댕기면서 회사에 애로사항은 뭐든지 척척 해결해주고.
회사에 온통 구석구석 사무실 책상마다 예쁜 화초로 아름답게 장식을 하고
글구 제일 중요한거는 아저씨같은 사람을 구할수가 없어서.........

이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완전히 자기들에 입장만 생각 하능겁니다. 늙은이라고 이래도 되능건가요?
솔직히 말해서요 월급은 최저임금도 아닌 쥐꼬리 만큼 줍니다.
통장에 입금 되는 액수로(138만원)입니다. 물론 뽀나스도 있고 성과급도 있는대다가 내가 노숙을 하니까는 노숙하는 늙은이가 잘못될까봐
잠자는곳에 전기를 연결하고 라지에다형 전기난로도 놓아주고, 사실 전기난로 24시간 작동시키면 월 전기료만( 민간전기료)엄청 나올테지만.....
뭐 그렇기는 합니다.

킬킬킬킬ㅋㅋㅋㅋ
저녁때 퇴근하고 잠자는 곳에 가면 안~오~옥한 난로 분위기가 늙은노숙자를 행복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원도에는 이쁜, 즐거운, 글구 원대한 꿈이라능기 있거든요.
너무 길지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요. 미안 합니다.

몇번을 읽습니다
솔찮은 연세에도 절대 강원도로는 못 가십니다 막아서는 사랑님이 계시다는게
꽁치님은 우선
성공하신 인생이십니다

마귀할멈 ...^^ ^^ ^^
울영감님 어디가서 나더러 마귀할멈이라고 칭하면 어떤방식으로 들덤벼 싸워볼까 잠시 웃습니다

사장님이 혹여 아버짐이 계시단들 꽁치님처럼 회사를 위하실까도 생각해 봅니다
어느부모님인들
꽁치님처럼 회사를 사랑하실까요
극구 가시는 발길 막아서는것 당연지사입니다
곧고도 깊은 정으로 살아오신 그간을 회사에서 가장 잘 알아 드리는군요  

저도
혼자 강원도로 가시는건 정말 안심이 되질 않습니다
외로움이라는것은 차칫하고라도
그 미제쓰 마귀할멈님이라도 따라 서신다면 조금은 안심이 될듯도 하고 .................

삼월의 나날이 하룻씩 갈 적마다
어찌하고 계실까 내슴까지 조마 조마 하답니다

난 중간에서
회사에 남으소서도 못하고
그간 강원도에 쏟아 부으신
정성과 희망과 기대
그것을 저버리시라 또 말씀도 못드리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꽁치님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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