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우리집의 먹거리. (755)

옛날 오리탕 그립단 영감님 청 받자와 오리를 주문하고 ... | 우리집의 먹거리.
로마병정 2019.02.14 22:48
어제
김치항아리도 정리할겸 옥상엘 올라가보니
따순 햇살이 가득 내려 앉았더라구요
그래도
화단이 얼어서 아직은 겨울이 남아있구나 생각했지요
고 작은 화단에서
아지랑이가 폴 폴 올라가는데
근사한 농촌의 넓디 넓은 밭이 생각 났었답니다

환분으로 옮겨야 하는 자그마한 나무들이
아직 땅에 붙어 얼어 있더라구요
새싹과 함께 이른 봄을 깨운건
명자나며였습니다
그럿도 밭에 얼어붙어 있어 그냥 들여다만 보았어요

삼월로 들어섭니다
죽도님의 봄이
유별스레 아름답고 멋지시라 기원 드립니다
미세먼지
꼭 곡 마스크 챙기시구요 ...^^
안녕 하세요 !
봄이 오는 느낌이 전해 오네요
하늘은 아주 맑아 보여서 나들이 하기에 좋을듯한 하루였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라서 행복하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 시간 보내시길...
시장을 가려면 가로지르는 자그마한 공원
빨간 작년의 열매를 단채로 다시 꽃피울 준비로 바쁜 산수유가 곱답니다
봄마다 일어나는 일상인데도
봄마다 보여지는 신비입니다

이제 봄으로 접어 들었고
꽃샘추위가 있으려나는 두려움은 이제 가셔졌습니다
삼월로 넘어가고 있으니까요

멋진 봄 날 되시길 바랍니다 시산님 ...^^
이렇게 요리를 하시니 남편분께서 어찌 요리를 청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런데 남편께서 맛있다고는 꼭 말씀 하시나요?
노병은 그 소리를 잘 잊어 버려 집사람에게 혼 많이 납니다 ㅎㅎㅎㅎ
식재료를 골고루 갖추어 넣고
그냥 가스불에 올려 놓으면 되는 것이랍니다 노병님

언제부터인가
꼬박 꼬박
아 잘먹었다 소리는 하데요

그전 시아버님이나 시힐머님은 꼭 들 하셨었는데
시엄니께서는
한개 한개 곡 타박을 하셨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서운했던 사건들을 가슴에 채곡 채곡 쟁여넣었고
그런 시에미 되지 않으려
날마다 꺼내보고 채근하고 반성하고 ...^^ ^^ ^^
남편은 '小天'이라는 말을 은근히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데,
우리집 小天께서 이 글 보실까봐 걱정됩니다.^^
로마병정님을 본받아야 되는데...........
소천은 우리 여자들이 아닐런지요
우산처럼 식구들을 받치는것은
우리들 안사람들 같아서요

에구 미안한 마음 갖지마셔요
사람들은 각기 갖고있는 자질이 다르니까요

세상에
할 줄 아는것이 없답니다
이 음식들도
확실한 레시피도 없지 않은지요
구렁이
담 넘어가듯
뭉퉁그려서
대충 대충 ...^^ ^^ ^^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예에에에
신박사님께서도 미세먼지에 건강 영글게 챙기소서 ...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한 하루 였네요
날씨는 바람이 없어 포근 했지요
함박눈이 올 날씨처럼...
나들이에 이제 귀가를 했네요
언제나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 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한 주를 보내시길...

함박눈이라는 단어가
이젠
꿈속인듯 아득하네요
눈다운 눈 한번 쌓여보질 않은 서울의 삭막함
점 점
이렇게 풍경이 변하겠지요

미국의 소식을 들어보니
눈이 엄청 왔다 들었었는데 슬그머니 조금 부럽더라구요
실은
눈이 태산처럼 쌓이면
우리같은 늙은이야 보행조차도 힘들걸 뻔히 알면서도 ...^^
우리네 삶은 마음먹기에 따라 삶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밝은곳을 바라보고 꿈이 있는곳에 희망의 꽃을 피우며
아름답고 행복한 삶 이루시길 바랍니다.. 날씨는 쌀쌀하지지만
베풀수 있는 작은 마음의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고
기분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행 불행
맞아요 학덕님
그런데도
어느땐
갈피를 못잡아서 끙끙 앓게 되더라구요
그래야
달라지는건 전여 없을텐데구요

이 봄날에 좋은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마음 먹기에 방향을 잘 잡아
헤메는 일 절대로 없었으면 결심해 봅니다

이 봄
멋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쁜 일만 가득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날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드립니다~~~~~~~~~*
여전히
따순 봄날의 아침은
날마다 즐거운 날입니다

차 차 따수워지는 날씨는
아마도
김영래님의 날마다는 더 즐거우실듯 싶습니다
여기로 저기로
경치 좋은곳 찾아 날아 다니시는 즐거운 소풍들
부러움이랍니다

여전히 날마다 기쁨 가득하시고
좋은 소식 늘 기다리는 기대를 갖어 봅니다   ...^^
이른 아침에 오리고기로 보신을 했습니다.감사합니다.
자시만 하셨나이까 혜덕님 ...^^

일요일의 밤이 깊어갑니다
새로 시작되는 한 주
기쁨과 행운을 비옵니다 ...^^
언니
형부 병구완 하시느라 여념이 없으시군요
좋은것 대령하느라
이렇게 불철주야 노력하시는군요
고생하시는 언니
그냥이요 비비님
멀건히가 더 편하질 않으니까
주문식을 받아서 끓이고 지지고 볶고 ....^^
안녕 하세요 !
우리 세월 가는 것에 익숙해서
이제무시 하면서 살아 가기로 해야 할듯요
세월은 세월 대로 나는 나 대로 가는 것을...
그리 춥다했는데 봄 비가 내리는 우수 날이네요
대보름 오곡밥 드시고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세월 따로
그리고 나 따로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늘 세월에 매달려 전전긍긍 하다보면
내 발걸음이 유쾌하지 만은 아닐듯 싶네요
그래도
감정의 동물인 사람이라서
조그마한 사건에도
요리 조리 흔들려지는 마음의 검은 그림자를 봅니다

정신 차리고 잘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한번뿐인 생이고
그 인생은 내것이니까 ...^^
병정님 너무 오랫만입니다. 많이 보고싶었습니다~진심!
요즘 너무바빠서 블로그를 볼시간조차 없었네요. 틈나는데로 열심히 뵙고 활동하겠습니다~^^*
새글이 떠서
반가움에 달려가면
지워졌거나 ,,,,,,,,,,

잘 계시다는 동해로의 여행기를 보았기에
이제는 궁금치 않을것 같아 안심합니다

새로 해가 바뀌었고
벌써 춘삼월로 접어 듭니다

사업 늘 번창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로마 병정님!
여기 남쪽은 봄을 만드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답니다.
중부지방엔 눈이 온다죠!
미끄럼 조심 하시며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서울은 비도 시알따끔
더군마다 눈도 씨알따끔
그러더니
그나마도
오후를 채우지 못하고 햇살이 온천지를 비치데요

즐겁게 이월 마무리 하시고
소우주님께서 맞이 하시는 새 봄 춘삼월엔
더 건필하시고
평안과 기쁨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_()_
정월 대보름
기쁨과 행복 넘치는 오늘이기를 기원합니다.
묵은 나물과 오곡밥과 그리고 부롬을 깨는 정월 대 보름날
그전 친정 어머님은
설 보다 더 크게 분비를 하셨었는데
지금은
사람들의 입맛이 달라져서
묵은 나물의 가싯수가 많지 않아도 된답니다

성공님의 맞이하시는 삼월이
화려하고 복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내린눈에 불편하진 않으셨는지요
정월대보름날 보름달같은 풍요로운 저녁시간 누리세요
뉸운 오면서 추적 추적 녹아 버렸으니
서울의 올 겨울은
겨울답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리렵니다 요한님

펑 펑 푸근하게 쌓이는 눈도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는 한 조건일수도 있는데 ....

이월이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맞이하시는 삼월
행복과 평안을 기원 드립니다
늘 기분 좋은일 가득 하시길요 ...^^
오늘이 정월 대보름이네요,
오곡밥과 부럼으로 올 한해는
모든 액운 물리치고 만사형통
하시고 건강기원합니다.

저월 대보름날 아침 어느해엔 장을 담았던 기억도 있네요
차일 피일 하다가 막다른 보름까지 바쁜척 하느라구요
예전 친정어머님
절대로
보름을 넘기자 마라라 엄명이 계셨었거든요
늦으면 소금도 더 들어가고
벌레 나기도 십상이라시면서 ...................

문선비님게서도
올 한해가 행운과 행복이 가득한 멋진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삼월로 접어 듭니다
기분 좋은 삼월 맞이하시구요 ...^^
저는 오리 바베큐도 잘 먹어요~ㅎㅎ
이모님
늘 두분 행복만 보글보글 끓이시길 바랍니다
나도
개고기 외에는 대개를 먹는 편이랍니다

날마다 세끄니를 채워야 하는 식사시간들
그저
무엇으로 채우나 늘 낑낑거린답니다
같지 않게 같지않게 .....
세계 사회 정의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우리나라만이라도
깊숙하게 파고 들어가 정의의를 바로 잡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
편안하게 잘 주무셧나요?
아침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건강 유의 하시면서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예 작가님
미세먼지가 기승이라던데
그 남쪽나라도 서울과 같을런지요

부디 건강 챙기셔요
폐쪽으로 들어가면 많이 좋지 않다는 말을 들은거 같아서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시고
종일 기쁜일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_()_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구름으로 가득 하네요
오후에는 햇빛도 보인다고 하는군요
봄 비가 오고 나니 들녘에 꽃들이 많이 피어 나겠지요
언제나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속에서 아름다운 즐거움이 있으시길...
오늘도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오늘은 햇살이 많이 쏟아져 내기시는 하는데
뿌연것을 보니
오닥지게 미세먼지가 많은것 같습니다

출타중에도 조심하시고
귀가후에도 단도리 영글게 하시길요

살기도 힘든데
보행에까지 규제를 받는거 같아서
참 힘겨운 나날입니다

삼월로 접어 드네요
근사한 새 달 되시길요 시선님 ...^^
집밥이 그립네요..ㅎ
날마다 외식 하시나요 시선님 ...^^
오리고기는 찾아가서 먹어도 좋다 하니..
멋진 맛집이라,,
먹는 기쁨을 누리시길,,,
늘 먹는것에 목숨을 거는 영감님
맞추느라 어느땐 힘겹답니다

그래도
긴 세월 살아 오면서 길들여지 버릇들
그대로
지켜가리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별 뾰족한 수가 있는 삶도 아니니까요 ...^^

삼월이랍니다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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