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우리집의 먹거리. (755)

우리집 밥상으로 끌어들인 진수성찬의 푸른 초원 ... | 우리집의 먹거리.
로마병정 2019.02.28 14:49
화분 정리 하느라 옥상에서 어정거렸는데
쌀쌀해 지는것 같아 냉큼 내려 왔답니다
내일은
경희의료원에 꼭두새벽 간답니다
오른쪽 눈을 수술하느라구요
고도근시에 백내장이라 실명을 막으려면 서둘러야 한다네요
많이 밝아 보이리라곤 기대 하지 말라데요
그렇지요 뭐
어려서 부터 눈이 나빠서 늘 눈병을 달고 살았었는데 ...^^
안전점검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신박사님 께서도
날마다 기분 좋은 날 되셔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봄꽃 향기속에'
활기찬 월요일 되시고
기쁘고 행복한 소중한 만남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늘 고운 배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김영래님
촉촉하게
봄가믐 해소되는 빗소리에
풍연이 오려는고 미리 행복해 봅니다

여전히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기쁨 가득 학시구요 ...^^
옴마야
이리 정갈하고 맛깔난 밥상을 받는 분은
어떤 분 일까요
맛깔난 밥상에 침너머갑니다
워낙 먹는것을 좋아하는 영감님이라서
늘 준비하다 보니
인이 박혔는지
비위를 맞추게 되네요

딱히
노인인 내가 할 일도 없구요
구물 구물 부엌놀이나 합니다 ...^^

보기만해도 튼튼해질 것 같은
건강밥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박사님 감사 감사요
요즈음은
슈퍼에서 얼른 집어 지는게 나물 종류데요
쌈직하고
요리하기 쉽구요 ...^^
와~ 정말 진수성찬이 따로 없네요..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로마병정님..
이번 한 주도 따뜻한 행복날들 되세요~
요즈음은 쌈직한 나물들이 지천이랍니다 종소리님
해물종류도 많고요

고가인것은 먹었다치고
쌈직한것으로 끌어 들이지요

삼월이 저물고 있습니다
금새 사월로 채워지겠구요
삼월 마무리 멋지게 하시고
사월에도 여전히 행복이시고 보람이시길 바랍니다 ..._()_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이끄는 것은
눈에보이는 현실이 아닌 마음이다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 .마음과 친구가 되여주는 것
마음을 보살펴ㅡ주는 것 그것이 바로보이지 않은 심리적 현실을
꽃밭으로 잘 가꾸어 가는 방법이다 내 마음 밭을 꽃밭으로
만들어 가다 보면 세상은 참으로                 살 만 하다는 것을
자연 스레 느끼게 될 것이다.

-오원교의 (마음교정)중에서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마음이 늘 이랬다 저랬다 갈피를 못잡을때가 종 종 있어서
어느땐 지옥 같을때도 있답니다
잘 다독여야 하겠지요

불변님께서도
따순 봄 날들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속에서
오늘 하루도 힘겹게 보내셨을 우리 친구님
그레도 마음만은 가볍게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이젠 화도 나지 않아요 시냇물님
어려운 일에 처하면 내 팔자려니 하듯이
우리나라 팔자가 아마도 이웃으로 해서 괴롬당하라는 팔자인가 그냥 넘기지요

빨래도 올려다 못널고
문열고 청소도 못하고
그래도 그냥 살아야지 어쩌겠는지요
미세먼지는 잊기로 했습니다 ...^^

산과 들 나무들의 잎이 무성해지면
좀 낫지 않으려나 어림합니다

삼월이 저물고 있습니다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맞이하시는 사월에도 여전히 행복하시고
하시는 일 거뜬하시길 바랍니다 ...^^
옛날에는 지금쯤 집 대문만 나서면 지천이든 쑥도 요즘은 귀하신 몸이더군요.
지난 2월말에 거제도 갔을때 도다리쑥국을 주문했더니 쑥값이 금값이라며 도다리쑥국도 엄청   비싸졌더라구요.
모두들 제초제로 쑥을 없애는것 같았어요
어느해였던가 도시락을 싸 짊어지고
지하철 끝까지 갔었지요
농촌과 맞닦드리니까 당연지사 쑥이야 있겠지로요
전여 없었어요
논두렁에도 야산에두요
그냥
남의집 원두막으로 돌라가서 도시락만 먹고 되돌아 왔답니다
그 후론
꼭 시장에서 구입하지요
빠르고도 가장 맘이 편해요 ...^^
상큼한 봄음식에 용기를 얻어 갑니다.
비록 사진이지만 감사합니다.
봄날의 나물들은 하나같이 상큼하고 입맛을 살아나게 하지요
끄니마다 깡보리에 가까운 밥을 짓는답니다

적어도
세가지 나물은 늘 확보가 되니까
우선 밥을 들기름으로 코팅시키고 나물을 넣어 부치지요 쉐킷 쉐킷 ...^^
맛난 밥상을 오늘 봅니다. 영감님은 잘 퇴원하셨는지요?
이곳이 건강해지는 집 같습니다. 두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거파워
방사선 치료 결과가 아주 좋답니다
6개월에 한번씩 홀몬주사를 맞자시데요
예에에에 했지요

건강하던 때와 별 다름이 없어서
식구들은 모두 안심하고 있습니다
염려 덕분입니다 거룩한 님 ...^^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푸른초원이 좋은 우리 나이이지요.ㅎㅎ

맛있겠어요
애들도 모두 갱년기를 접하러 들어서는 나이라서인가
모두 좋아들 하네요

노친네야 늘 깡보리밥을 부탁하고
보리밥이 싫은 난 그냥 헐수할수 없이 끌려가는 편이구요 ...^^
진수성찬으로 차리신 밥상..
보는 사람까지 건강해질 것 같아요..^^
손이 비교적 많이 가는 식물성 푸른초원
그래도
나쁜음식 보다는 해롭지 않으려니 늘 준비하는 편이랍니다

묘양낼 줄도 모르고
그냥 생긴대로 올리는 노친네의 상입니다 ...^^
대지가 깨어나고 이제 파릇파릇 초목이 싹트고 따뜻한 봄기운이 퍼지겠죠?
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밝게 웃으며 살아가는 삶 기분좋은 마음으로 사랑의
향기로 흘러 넘치고 꽃처럼 활짝피는 좋은시간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시는
봄날의 추억 3월 되시길 바랍니다..
하 오랫만에 마주하는 답글 난입니다
내일은
춥도 덥도 않은 춘분이랍니다
블로거들이 올리시는 사진마다 개구리알이 오르데요
아마도 개구리는
단잠을 깨고 나오기가 무섭게 동족번식에 열을 올리는가 봅니다

사람들도 좋아라 하는 봄꽃 만발하는 따순 계절입니다
이제 삼월도 하순으로 접어듭니다
금새 사월로 올라서겠지요
이내 여름이라는 소식이 들려올 듯 합니다

이렇게 빠른 세월
학덕님 삼월 마무리 멋지게 하시고
따순 계절 사월
기쁨으로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가까운 분들에게 웃음을보여도
수고한다, 고맙다 란 한마디를 해도
손해볼것은 없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와 미소띈 얼굴로
남은 오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머물다 갑니다
예 수고 감사 고맙다는 말 들
돈 들어가지 않는 그 한마듸 말들이 왜 선뜻 힘드는것일까요

노력해야 하겠지요
작정하고 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입에 배어있질 않으면요

금새 사월로 접어 들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들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맞이하시는 사월
여전히 보람이시길 바랍니다 ...^^
정말 진수성찬이 따로 없어요~
여기에서 한두어개 빠져도 좋을 음식들인데요~
그 빠진 반찬은 제가 살짝~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늘 이리로 저리로 훨 훨 날아 다니시는 울릉님
아마도
구석 구석 좋은 음식들 다 맛보실것 같습니다
우리들이야 가믐에 콩나기로지만요

이제 삼월도 하순으로 들어섭니다
사월도 여전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행복이라 부릅니다 *

새로운 시간이여, 어서 오세요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서 리본을 달 때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누군가에게 한 송이 꽃을
건네줄 때처럼
환히 열려진 설레임으로
그대를 맞이합니다

그대가 연주하는
풀루트 곡을 들으며
항상 새롭게 태어나는 이 기쁨
나는 행복이라 부릅니다
                                                                 -이혜인-

오늘도 포건한 봄기운이 이어지는데
미세먼지가 기성을 부리고
있내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댓글이 늦었습니다
영감님 방사선 치료 결과보러 몇번을 병원엘 가고
다행이 결과가 아주 좋단 담당의 말씀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아들네미
우리 두 늙은이 애썼다면서 동해안 주우욱 여행다녀오고 .......

삼월의 하순으로 들어섭니다 불변님
한결 같으신 고운 발자욱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사월에도 여전히
평안하시고
늘 좋은 일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음식 만드는 TV 프로보다 더 리얼합니다 ㅎ
하시는 열정은
어리둥절한 새댁은 지나고
인생 경험이 쌓이는 사십대 초반 그 정도 입니다
밝고 환한 미소 만큼이나
젊음을 유지하십니다 부럽습니다^^
너무 너무 힘주시는 말씀에 놀래집니다

맥아리 없이 시들 부들한 노친네에게 이렇게 호사스런 말씀을 주시니 에구 감사 감사합니다 죽도님

삼월이 스르르 뒤안길로 숨으려 합니다  
내일은 춘분이라니
이제는 꽃샘추위도 사라졌구나 여겨지네요

삼월 마무리 거뜬하게 하시고
사월에도 여전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쑥 나오면 올해는 꼭 쑥전 부쳐 먹어봐야겠어요.
말은 그렇게하지만 그맘때 되면 또 바빠서 왔다갔다 흐지부지 될께 뻔하지만요.
쑥전이 정말 맛나요
향기도 그렇고 입으로 씹어지는 감촉도 그렇구요

한 번 더
구입하려니까 연하고 고운게 안보이네요
월요일쯤 다시 나가봐야 하겠어요

후회스럽지 않으실겝니다
정말 향기 끝내줘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분 과
즐겁고 행복한 발길되시며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비가 오는걸 보니
미세먼지도 끌어내려 좋겠지만
봄가믐이 컷다던데
숨죽이며 조근 조근 내리는 비라서 땅속으로 스며듦이 쉬웠을듯 싶어
아주 고마운 봄비처럼 여겨집니다
가믐 거뜬하게 해결되길 바랍니다

다시 사월로 올라섭니다
삼월 마무리 거뜬하게 마무리 하시고
사월에도 여전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봄바람   *

시셈하는 꽃셈추위
찬 서리 바람도게이치 않고
봄바람 불어 옵니다
불어오는 봄바람
내하나의 소망 담아 오기를
억지 고집 세우고 기다립니다

토실 토실한 몽련 꽃봉우리
아지랑이 앞세워
봄마중 나오라 합니다

내삶의허전한 여백 속
화사한 봄 향기 가득 체워
억지 고집 세우고 기다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내일은 아실랑 청계천으로 산보 나갈겝니다
흐르는 물속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잉어들도 보고
매화꽃이랑
목련꽃 몽오리도 볼 겸이요

나날이 따수어지는 봄날입니다
평안하시고
훨 훨 꽃구경 많이 다니시길요 ...^^
병정님 맛난 레시피 잘 보았습니다...그런데 도토리를 그냥 빵구면 떱떠름할텐데요....
무슨 다른 방법이 있나요"...아니면 떨은 맛을 기시려는건가요"...궁금 해서요...저희집에 말려놓은 도토리가
좀 있어서요
쓰금 털털해요
암에 아주 좋다해서
몇년전에 빻았어요

밀가루나
부침가루 찹쌀가루 또 메밀가루랑 섞어서
전 부쳐먹는답니다

어제 유튜브에선
묵가루를 빼내고
그 찌꺼기도 버리지말고 부쳐먹으라 하데요 ...^^
그렇군요...저도 어제 쑥한주먹 뜯었길래 도토리빻군가루조금 넣고 부침가루랑 부쳤더니
남편도 맛있게 먹더라구요...몸에 좋다하니 종종 해먹어야겠어요
도토리는
가믐으로 양식이 없어
온 백성이 허기에 죽어갈 때
구황식물 노릇을 했다데요

몸에쌓인 노폐물도
몸밖으로 배출시킨다 하데요 ...^^

여지껏
밖앗일까지 하시는 공주님
그댁의 보물이셔요
대단한 여인 ...()...
여전히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니 보기 좋습니다.
전 지금 전주 한옥마을에 캠프를 치고 전라도 지역 성지를 순례중에 있습니다.
워낙 강행군이라 좀 힘이듭니다.
제때 댓글 드리지 못하고 성의 없게 보이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오십여년 친구가 천주교엘 다닙니다
두 내외분이 다요
물론 자손들도 다니구요

그런데    
한번도
성지순례라던가
어느 유서깊은 성당에 대해서 말한것을 한번도 듣지를 못해서
노인장대님의 열정과 깊은 심신에 그저 감동할 뿐이랍니다

지금은 날씨가 조석과 대낮이 다릅니다
감기도 유의하시고
따순 국물 자주 드시어 체온 유지에 각별히 조심하셔요 ...^^

내일 새벽부터 경회대학에서 오랍니다
눈수술이 잡혀 있거든요

개인들이 잘한다는 병원에
작은 동네 안과에서 쥐어준 증상을 보여주니 대학병원으로 가라데요
그래서 가까운 경회병원을 택했습니다
잘 되겠거니 그냥 믿기로 했습니다
젊은 나이가 아니라서 다 감수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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