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우리집의 먹거리. (755)

햄버거 패티를 아주 맛나게 굽습니다 곁들일 열무김치도 맛나게 ....^^ | 우리집의 먹거리.
로마병정 2019.03.08 23:12
요즈음 열무김치 아주 맛나요 영훈님
대충 절였다가
대충 양념하면 만들어 지는데   .....^^
햄버거 패티는 패스하고 ㅎㅎㅎ
시원한 열무김치에 국수말아먹는 상상을 해보는 밤입니다
어쩜 빛깔이 저리도 고을까요?^^*
메밀국수 삶고
열무김치에
배채도 넣고 들기름도 넣고
매콤하게 무쳐
먹었습니다 맛있던데요 ...^^
우와..지금 저녁 때가 다가오잖아요..
입에서 침이 골깍꼴깍..ㅎㅎ
○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남녁에 배화꽃 만발하는 봄 향기가 북상하고 있는 계절입니다
일교차가심한 이때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우울할때 찾을만한 비밀장소
호젓한 그런곳이 없을것 같은데요

삼월이 하순으로 들어섭니다
더 많은 꽃들이 앞다투는 사월이 코앞이구요
모두
꽃구경 하면서 행복에 젖을
편안한 날들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정성스럽게 만든 햄버거 패티 한입하고 싶습니다^^
로마병정님~ 오랜만에 찾아 뵙는것 같습니다 !
봄 기운 가득한 화요일 오후~~
웃음꽃이 만발하는 즐거운 오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이제 사월로 들어서면
온 천지가 꽃들로 해서 화려해지겠지요
산에도
들에도
동네마다요

타임리스님께서도
꽃들의 향연에
즐거운 봄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
3월 둘째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날씨는 흐릿하지만
밤까지 내린 비로
봄 가믐이 해소된듯 합니다
나쁜 공기도 쓸려 내려 갔겠지요

기분 좋은 날 되셔요 신박사님 ...
열무 김치 제일 좋아하는 초록입니다 아름답고 먹고 싶어요 ㅎㅎㅎ 사다 먹어야 겠어요 ^^
가깝다면 맛이 없어도
나눔할수 있을텐데 ....
풀을 쑤시거나
아니면 밥을 곱게 갈아
거기에 파 마늘 생강
소금이나 젓갈 아주 조금만 넣으시고
고추 넣어 버므리면
열무김치가 되는데 .....
한번 해볼께요 ^^ 제가 좋아하거든요 가끔 복지관에 나옵니다 ^^

햄버거
오나전 수제 햄버거
얾마나 맛있을까요

저 열무김치까지 ...


근디 로마병정님은 음악이 나오네요
저는 음악이 아예 사라진듯요
다음에서 구입한 음악은
이젠 아예 나오질 않는답니다
그래서
블로거님들이 지금 난리들을 치고 계셔요
내돈 주고 산 음악을
왜 너희들이 도로 가져가느냐구요


구입한 음악이 아니고 어디선가 끌고 온 음악이라서
아직 살려두는가 잘 나오네요 ...^^
어릴때 듣던 시알따끔 나오고 둥글납다데 나오더디
금방 햄버거 패티와 열무김치가 완성되네요 ㅎㅎㅎ
햄버거에 보리밥, 그리고 돈가스 소스...
완전 여느 식당에서 파는 햄버거 보다 더 맛있게 보입니다^^
그 말들이 사투리겠지요
친정 어머님이 쓰시던 말씀들이고 서울 사람이시니
아마도 서울 사투리인고 어림해 봅니다

평생을 부엌에서 부대끼며 살았으니
당연히 뚝딱하면 한가지가 만들어 지지요

식당들 다니면서 먹어보면
그 식당것들이 훨씬 더 감칠맛이 있어요 뱅코님

우리것은
순전히 재료로만 맛을 내려니까 모자라는 맛도 있답니다
그래도
애들이 나이가 많아지니 그 맛을 다시 찾데요
덕분에
요즈음은 즐겨서 신나게 만든답니다

비가 오고 봄가믐이 해결되는 춘분
이렇게 좋은 날들도 있구나 오랫만에 웃습니다
농사짓는 분들의 좋아 하시는 모습도 어림되네요

좋은일 가득하신 춘분날 되시고
늘 평안 하셔요 뺑코님 ...^^
맞아요....ㅎㅎㅎㅎ     가짜 돈까스....
저도 항상 맛나게 돈가스 쏘스 뿌려 먹네요 ㅎㅎㅎㅎ
즐거움이란 만들때부터 흥얼거림이 나오고   힘안들고(힘드는지 모를정도)  
다 만들어서 봉다리 봉다리 냉동고에 넣어둘때 흐뭇하므 뿌듯함.....그게 행복입니다.
저의 집사람도   알토란 보고 만들어 본다며 레시피 사진 찍고, 노트에 적고.....
만들어보고, 이 재미에 사는데 잔소리 말라 합니다.헛허허허
깽깽 힘드는 비중이
즐겨 먹는 식구들의 미소 그 비중이 훨씬 커다니까 구물 구물 만든답니다
힘들었던 시간들이
눈 녹듯 사라지거든요
오늘도
참 잘 했구나 행복하구요

우리들이 자랄때엔 마주할수 조차 없었던 식재료들
흔하디 흔하니
만들기도 신나고 ....

백내장 수술 17일 차
의사샘은 아직 컴에 앉지 말라시는데
너무 궁금해서 들렀답니다

벌써 사월이고
까망님 좋아하시는 야영도
겨울보다 더 힘드실테니 좋아라 좋아라 신나시겠다 생각 했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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