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곳

넋두리 방 (341)

걸음마다 돈 뿌리며 백내장 수술을 했고 붙잡아 맨듯 흐르지 않는 더딘세월에 힘겨웠고 | 넋두리 방
로마병정 2019.04.17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