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
지상의 아름다움을 통하지 않고서는 천상으로 향하는 층계에 오르지 못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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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화백는 신안군의 작은 섬에서 태어났고 뉴욕에서 타계하였습니다. | 수화 김환기 화백
은행나무 2007.03.30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