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
지상의 아름다움을 통하지 않고서는 천상으로 향하는 층계에 오르지 못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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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T'Aspro Mou Mantili(하얀 손수건) / Nana Mouskouri | Nana Mouskouri
은행나무 2010.04.11 17:09
어린시절 많이 부르고 많이 좋아했던 노래랍니다.
노래 부르면서 가사에 괜히 눈물도 찔끔거리면서요..ㅎㅎ
나나 무수쿠리가 내한 공연할 당시 태안에 기름 유출 사고로 수 많은 일반국민들이
기름 제거 자원 봉사를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나나 무수쿠리도 공연 수입 중에서
거액을 기부하였다는 뉴스를 듣고 과연 세계적인 가수는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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