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
지상의 아름다움을 통하지 않고서는 천상으로 향하는 층계에 오르지 못하리~~
쇼팽/피아노 소나타 제2번 B단조 작품 35 | 쇼팽
은행나무 2010.12.29 09:37
은행나무님 새해에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 주시고,
건강하시고, 복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종종 음악들으러 옵니다. 감사한 마음에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새해 엔 더욱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기를 빕니다.
전시 끝나고 아파서 가끔 음악 들으면 서도 인사가 늦었어요   .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
금년 1월1일에 이 음악을 감상했네요.
쇼팽하면 피아노가 연상되는데,
피아노 건반에 힘을 잔뜩 실어 연주하는가 하면,
금방 또 날개 달고 날으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추석도 지나고, 들녘이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강한 햇살도 마지막 열정을 쏟는 계절.
근 10개월간 제자신의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많은 변화가 있어 정
신없이 지냈지요. 자주 찾아주셨는데 송구
스럽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가끔씩은 인터넷에서 멀어지기도 할 수 있지요.
건강에 이상이 생기신 것은 아니겠지요?
은행나무는 잘 자라고 있는지요?
새해가 한 참 지났는데, 이제사 안부 여쭙습니다.
은행나무도 잘자라고,
쥔장님도 건강하시기를.....
더운 여름날 은행나무들은 잘 자라고 있지요?
오랬만에 들렀는데, 지금도 휴가중?
은행나무님 건강하신거지요?
은행나무님 지금 11월 마지막 월요일이네요.
이제 안성에는 안 오시나 봐요.
블로그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네요.
오랬만에 제 블로그에 오셨다 가신 발자취 보여 들렀습니다.  
음악들이 비활성이네요.
오래도록 쉬고 계시네요. 아름다운 자연님. 그만 활동 좀 하세요.
어제 독일에 살고 있던 선배님을 몇 년 만에 뵈었는데, 은행나무님 안부를 물었습니다.
저도 오랬만에 들렀습니다. 아직도 좋은 음악은 그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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