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
지상의 아름다움을 통하지 않고서는 천상으로 향하는 층계에 오르지 못하리~~

모딜리아니의 작품 (7)

모딜리아니의 앉아 있는 나부(裸婦) | 모딜리아니의 작품
은행나무 2006.05.13 06:40
잘 보고 갑니다..
관능미보다 여인의 숨결을 그린 모딜리아니의 나부 그림을 보면서
여자의 몸은 신이 만든 작품같다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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