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애인쳐럼
산을좋아하는게  애인쳐럼하면서 살아가는  노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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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4제14차진도동석산 | 등산
날다람쥐 2019.03.25 07:50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세월참 빠르지요~
기해년도 3월 마지막날입니다
남쪽지방엔 봄꽃 축제가 한창인데
서울엔 오늘도 쌀쌀한 아침입니다

하얀목련이 활짝 피고
홍매화도 질세라 뽐내고
개나리 진달래 봉우리도
열심히 세상밖의 봄을 만끽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봄나들이로
맘속 멍개구름 훌훌 날려버리시고~~

사랑과 웃움넘치는멋진 하루 되었음합니다
늘 용기와 관심사랑 주시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반가운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휴일 벚꽃 나드리
재미있게 보내시고 쌀쌀한데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날다람쥐님~~안녕하세요........(⌒ε⌒)

3월도 이렇게 안녕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3월 내내 기쁨이고 즐거움이고
늘 행복한 시간 이였답니다,
고맙습니다...(^.*)=♡~♪♡˚。。  

화사한 햇살..
부드러운 공기..
꽃망울 터지는 꽃가지..
정겹게 오가는 눈인사..
봄 봄 봄이네요~~♡**♡♪♪  

가는달 곱게 마무리 잘하시구,,
화사하게 꽃피는 봄...
4월 이쁘게 맞이 하자구요♪♡˚。。(*^_^*)
염려해주신 德으로 즐거운 여행하고
잘 다녀왔네요...(=^^=)
저 없는 동안 빈방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셔서
넘 넘 고맙습니다...(^.*)♡˚。
날다람쥐님!

안녕하세요^^!

도동산의 멋진 산행 하셨습니다,

산에 들에 꽃들이 피여지는 봄날이 왔습니다,

나들이 하기 좋고 산에 가기 좋은 계절입니다,

늘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시간 되세요^^!
♥반가운 벗 날 다람쥐님^^
어리석은 사람은 목전의 괴로움에 힘겨워합니다.
그러면 발걸음 하나하나가 고통일 뿐입니다.
결국 포기하고 멈춰 서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당장 힘든 그 발걸음에 집착하지 않고
그 여정 끝에 분명히 있는 목표와 기쁨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그 힘든 발걸음 하나하나가
아름다운 성공을 위한 발판으로 여겨져
오히려 기쁨을 느끼기도 합니다.
마음가짐을 바꿈으로써 인생을 바꿀 수 있다. 하였지요.
오늘도 포기하지 않는 행복한 휴일이시기를 바라며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무서리가 내린 아침
산등성이에 하얀 눈이 쌓이고 어젠 그렇게 비바람이더니
겨울의 끝자락 오늘하루 봄믜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봄향기
신이 주신 선물에
생동감이 휘몰아 활력을 일으키는
향긋한 봄향기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안녕하세요 휴일 즐거우셨나요
삼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새달 즐겁게 맞이하여 열심히 달려나가야겠지요
편안한 휴일 밤 되세요~
동석산
산행기 즐감합니다.

3월의 마지막 밤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내일 4월 첫날
한주의 시작

활기차고 멋지게 시작하세요
진도에도 이런 멋진 산이 있을거라 생각못했네요 다음에 진도 가면 등산 코스도 넣어야겠어요
잘 지내셨는지요
풍신이 봄꽃을 보며 질투를 내어
심한 바람을 일으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벗꽃거리는 온통 꽃비 내리듯
멋지게 장식을 해 주고 있습니다

간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편안한 주일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십자가 복음으로 충분합니다,) ***

1,사람들에게 난 것도 아니요,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 ***
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
( 갈라디아서 1 ; 1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기온이 조금 내려가 춥다는 느낌을 주는 일요일인가 봅니다, ***
그러나 날씨는 오후가 되면서 점차적으로 구름이 거치고 밝은 빛이 ***
감도는 거운 주일입니다,기온이 낮아 봄꽃은 피였다 도루 오무라들고 ***
있어요, 날씨는 추워도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 하루가 행복하고 겁게 보내세요,***
***
사월의 첫날
조금은   더 짙은 봄향기와
봄꽃들이 만개할 사월   행복한 사월 맞이 하세요`
계절의 첫 단추를 채웠고
꽃의 첫 문장을 열었습니다.
시작의 계절은 희망이었고
꽃의 첫말을 사랑이었습니다.
말 문 열린 아이처럼
벚꽃이 만개만개 할것같이
꼭 다물고 있던 도톰한 입술을
열기 시작합니다.
이쁘니까 기다렸고
좋으니까 달려가겠지요
사월의 모든 소망
꽃처럼 화사하게 시작하시구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다소 차가운 아침으로 사월의 첫날을 시작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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