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의 태권도 산책 (61)

성인들, 아이들만 가득한 태권도장 싫다! 싫어! view 발행 | 한혜진의 태권도 산책
열혈해니 2009.01.08 06:56
안녕하세요 ?
제가봤을땐 현직관장님들이나 사범들이 무술 지도의 가치를 돈으로 보고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면 변화의 목소리가 아무리 높은들 변화될수 없다고 봅니다.
태권도 협회또한 주장만하고 그들 자체도 오직 돈을 위해 쫒아가는 모습으론 도무지
희망이 안보입니다.꼭 아무추어 대회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몇안되는 체육관 수련생인  
일반부든 학교선수출신의 고등부든 같이 뛰어야 하는 현실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도 배워 볼려고 도장마다 가봤지만 애들만 있고 또,간판에도 초등교육전문 이라 써 있어서 갈곳이 없더군요.태권도는 초등 까지만 배우나 보다 했습니다.또,지도자 수준이 초등 이상은 가르킬 능력 미달인가 보다 생각 했지요.
아직까지 일선 태권도장에서 성인수련생을 맞이할 준비가 안된 것이 사실입니다. 시장 수요에 맞추다보니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기도 하구요. 이참에 님께서 그토록 태권도를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만큼 한 도장에 방문하셔서 지도관장님과 상의해서 성인수련생반 또는 동호회를 만들어 성인활성화에 앞장서 보시는게 어떨까요? ^^ 수련생에 의해 성인반 활성화가 오히려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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