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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의 태권도 역사시평] 장웅은 왜 태권도 통합에 집착할까? | 전문가 칼럼
열혈해니 2009.02.15 03:49
WTF와 ITF가 통합되기를 마음으로나마 응원하고 있습니다. 소생의 견해로는 양 기구의 전면적 통합 보다는, 양 기구를 총괄하는 위원회를 상위에 두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기술적인 차이는 오히려 바람직한 것으로 예를 들어 레슬링에 그레코로만형 등이 있고 펜싱도 여러 스타일이 있듯이, 태권도도 올림픽에 WTF형과 ITF형을 모두 실시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각자가 가진 개성을 충분히 살릴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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