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의 태권도 산책 (61)

태권도에도 이소룡과 같은 월드스타가 필요해 view 발행 | 한혜진의 태권도 산책
열혈해니 2009.02.27 07:59
글쎄요,, 좋은 생각인데,, 이소룡님이 워낙 유명하셔서,, 그만한 인물이 나올지 의문이네요,, 문대성님도 택도 없죠,, 태권브이가 대박나 해외로 수출된다면 모를까,, 그래도 태권도 화이팅 이에요,,
태권브이는 안 되겟지만
태껸 브이는 어떨런지...ㅎㅎ
진정한   애국자 이십니다!
그러게요. 문대성 선수도 태권도에 대한 애정이 굉장한 분인데 말이죠..참 아쉽습니다. 잘 읽고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이소룡은 실전격투기에 가까운 무술을 구사하셨던 분이죠....작은 동양인의 체구로   우람한 체격을 자랑하는 서양인을 상대하는데 절권도만한 무술이 없습니다...그게 영화에서 강렬한 임펙트를 남겼구요...사실 절권도는 다양한 쇼맨쉽을 발휘하면서 화려함을 마음껏 뽐내지만 그에 반해서 태권도는 액션영화에서 깊은 인상을 심어주기 힘든 무술이라 할수있죠...워낙 정신수양과 예의를 중시하는 무술이다 보니...
  • 피카츄
  • 2009.02.27 14:47
  • 신고
발차기=태권도..
이런식으로 인식되어 있기에
꽤 괞찮은거 같아요...

그나저나 태권도는
무게 중심을 이용하다 보니
안면 보호할 주먹이
내려간다고 하내요.

그래서 발차기만 피하면
카운터를 날릴수 있다고..
;;
  • 피카츄
  • 2009.02.27 14:49
  • 신고
개인적으로
택견도 꽤 독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태권도 택견
둘다 유명해 졌으면 히히
이소룡은 너무 유명하죠..하지만 그냥 액션배우일뿐입니다..환상을 가지시네요..ㅎㅎ
무술은 너와 나 둘중에 누가 먼저 죽이느냐가 ..중요하죠..그리고 수양, 예의죠..
암튼 우리나라에서 태권도로 유명하신분이 나오시면 좋겠죠..하지만 힘들것 같네요..

우리 나라에는 영화 클레멘타인의 이동준님이 계시지 말입니다.
저도 클레멘타인의 이동준님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한물갔지만 미국의 척노리스가 그나마 유명세를 날렸던 배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참 한국 배우로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란 영화시리즈의 각본 감독 주연을 맡았던 필립 리 (이원영) 이란 분이 있지요.
있잖아....'척노리스' 알랑가 몰라 ㅋㅋㅋㅋ
  • neocyberspace
  • 2009.02.2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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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은 합니다만.. 로우킥이 없어서.. 도입시급. 발차기가 보통 상대 중심 흐트려뜨려 생긴 틈을 이용해서 치명타를 먹인다고 생각합니다만..(개인생각) 모션크고 선행동작이 있어서..어깨흔들하면 페인트 된다고 하십니다만.. 방어후 반격타가... 좀... 철권6 화랑같이만 한다면야...   전 개인적으로 극진회관거 로우킥 좀 아님 무에타이거 로우킥 좀 도입 했으면.. 태권도가 올림픽에서 사랑 받지 않가 생각합니다.
로우킥 넣고 흔들 할 때 점프 공중회축 내지 공중옆차고 뒤차기 콤보가 잘 터진 다면.. 가드가 흔들 하면서 복부나 가슴가드가 빌것 같은데요.. 그때 심사위원들이 3점 줄지도.. 문대성 형님 발차기도 상대가 순간적으로 첫타를 방어 하느라 비틀 거릴때 이 타가 들어 간거니.. 정말 대단하신 거쥬.. 그 타이밍을 읽었으니..... 대성이형 만세~!!  
한기자님 무진 최기잡니다. 오랜만이시네요...안보이신다 했더니 언제 이집트를 가셨느냐는...글 잘 읽고 갑니다. 저희 블로그도 가끔씩 놀러와 주세요...
아이쿠야! 오랜만이네요. 그러지 않아도 무진 블로그는 종종 방문한답니다. ^^ 담에는 흔적을 남겨야 겠네요.. ^^ 건필!!
문제는 이소룡은 이미 격투기에서 룰도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곳에서 인정을 받았죠. 스무 몇번인가 싸웠는데 작은 덩치에도 불구하고 전부 30초안에 승부를 끝내었습니다. 단순히 영화를 찍어서 유명하다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요.특히 타격에 기를 실어서 보내었기땜에 아무리 큰 덩치라도 단방에 박살이었습니다. 영춘권이 주였죠. 이소룡같은 인재는 나오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근육으로만 타격을 가할 것 같으면 몸무게 많이 나가면 최고죠. 좀더 살펴 보세요. 저는 보디빌딩을 근 20년 정도 하다가 기수련을 하게 되었는데 덩치가 작아지니 깔보고 주먹을 휘두르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스치듯 한대 가격했는데 병원에 입원을 시키고 그 치명적인 상처에 자신의 손목아지를 작두로 잘라버렸으면 싶을 정도로 충격을 받았죠.그 뒤엔 아예 시비가 일어나면 그냥 도망칩니다. 이 소룡도 진정한 무술인으로서는 잘못된거죠. 노력을 많이 하시는 분 같은데 화려한 발차기가 태권도의 전유물인데 .. 좀   개선을 하는 노력을 해 보세요. 그러면 더욱 발전이 있을 겁니다. 현재의 격투기는 근력이 강하고 빠르고   뭐 그러면 최고가 됩니다. 글쎄.... 얼만큼 받아들이실련지. 한국 사람으로서 좀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
기 가 아니라 급소 입니다.
이소룡은 오랜 시간동안 발전해온 무술인 영춘권을 익혔조
가장 효율적인 공격을 하기 위한
그래서 인간의 혈도를 가격 단 시간에 상대를 제압 헸습니다.
추천합니다!!!
유승준!!   안좋은 일때문에 유승중에 대한 인상이 안좋을것 압니다
하지만 누가머래도 유승준은 우리나라의 최고 가수에 틀림없었습니다
지금은 병역기피하는 연예인이 한두명입니까
유승준한테 너무 그러지 마세요
그리고 제가 유승준 추천한 이유는 유승준 요즘 성룡과 무술연습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적극적으로 유승준 추천합니다

한가지 말씀드리는데 유승준 우리나라 최고의 가수였고
옛날의 잘못때문에 아직까지 이럴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유승준분을 머라고한다면 유승준이 그리 큰 잘못을 했는지
그잘못이 지금 까지 이럴만한것인지
왜그랬는지 생각해보시고요
유승준도 지금 반성하고 계실겁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유승준 무조건적으로 추천 지지 하고요
유승준 용서해주세요
저 유승준씨 정말 좋아합니다
유승준님....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혜진형님 이집트에서 활동도 바쁘실텐데 언제 이런 글까지.ㅎㅎ

존경합니다!
ㅋㅋㅋ 바쁘긴,,, 요즘 너무 한가하다. ^^ 넌 건강히 잘 지내고 있지? 어떻게 이곳을 알고 왔나 모르겠네.. ^^ 너도 열심히 생활하길 바란다.
그전에 국내 태권도의 진정한 자신을 찾는게 가장 최우선이지 않을까요? WTF의 잔재에 뼛속까지 풍덩하신 분이실거 같아서 길게 자극적이게는 말씀안드리겠습니다. 보통 이런말 하면 부정에 부정을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사실은 언젠가 밣혀지는거 아니겠어요? 자신이 정말 태권도를 사랑하신다면 생각해봐야하는 자세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잘못된건 바로 말이죠. 일자무식인 태권도인이 아님을 바라겠습니다. 태권도와 한국의 무도를 걱정한는 한 무도인의 입장으로 글을 올립니다.
일단 태권도는 화려하거나 겉으로 강해보이지 않습니다. 영화화한 작품도 흥행에 실패를 했구요...절권도는 강해보입니다. 멋있구요 쿵후도 강해보이진 않으나 엄청 화려하며 영화나 드라마에선 강하다는 인상이 들정도로 멋지게 변화합니다. 실전에 쓰이거나 실전에 쓰일것처럼 보이게 만들고 멋져보이기도 하죠~근데 태권도는 너무 대회방식수련을 많이 하다보니 강하기는커녕 치고 빠지는 식으로 약해보이고 어떤면으론 얍삽해보이기도 하고 또한 허리위 부터 머리까지만 공격을 하며 거의 발로만 공격 하기때문에 실전기술이라 하기에도 애매한부분이 있죠그래서 영화화한다고 해도 뭐 결론은 태권도 대회에서 우승하기...뭐이런정도의 시나리오 밖에 나오기 어렵다는거...그럼 재미가 없고...흥행에 성공하기 어렵고 태권도의 대회방식이나 수련방식이 바뀐다고한다면 또모르겠습니다. 아니면 국제적대회에서 아주아주 멋있게 승리하거나 한다면 모를까요~타이슨이나 무하마드 알리도 그같은 경우죠~문대성씨도 유명세 탄걸로하면 국내에선 알아주지 않습니까~현재는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게다가 현재는 환타지나 SF,스릴러 등이 인기를 구가하고 있기에 어려울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월드스타 비가 있지않습니까~태권도의 월드스타가 생길수없는 현실 한사람의 태권도인으로써 저도 안타깝습니다~
태권도의 한계 : 1.주먹 공격이 실전에 쓰기에는 잼병이다. 2.로킥이 없다. 3. 실제 붙어서 싸울땐 그냥 진다. 태권도로썬 근접전에서 할게 없죠(겨루기에선 밀기가 있지만요 ㅎㅎ) 4. 올림픽 경기가 너무 지루하다 (룰의 변경으로 어느정도 해소 가능할듯 싶네요.) 결국 태권도는 실전에선 잼병이라 실전용으로 배우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냥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무술이라기 보단 국민 스포츠로 발전 시키면 되겠네요. 그 이상은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클레멘타인의 이동준 태권도 챔피언임.
k1같은데 출전해서 스타돼면 충분히 가능성이있겠죠!!!헌데 태권도출신 선수들 하는걸보니 영 안돼겠던걸요~~문선수라도 함해보지않구선~~유교에 기초를둔 예의바른 스포츠라서 그럴까요!!!
다시 올려봅니다. 오늘은 일도 없고 훞터보다보니 또 눈에 띄기에 태권도의 치명적인 결함은 손기술의 사용이 거의 전무하다는데 있습니다. 발차기에 지나치게 치중하다보니. 저도 보디빌딩을 하기전에 이미 태권도, 합기도, 복싱, 검도도 해 봤습니다. 태권도사범은 당시 적수가 없어서 스스로 시합에 나가지 않았던 분이었습니다. 심지어 레슬링까지도요. 어릴때의 치기였다고 해야하나. 기를 운용하는 무슬에는 태극권이 대표적입니다. 많이 말해봐야 골치만 아프실것 같고. 저의 선배 중에 한분 최고의 무술가가 있습니다. 키188센티. 스님으로부터 무술을 배우다가 본격적으로 무술에 심휘 중국어를 독학으로 익히고 직접 중국으로 가서 모든 무술의 스승들을 섭렵합니다. 왜 쓸데없는 짓을 했느냐? 물어보면 단지 좋아서라는 대답이었습니다. 이분이 결국 최후로 선택한 무술은 기를 운용하는 태극권이었습니다. 과학의 발달로 기에 대해 어느 정도 밝혀졌습니다. 기수련자가 발공하는 기는 스무 몇가지의 미세 입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고 세계 유수의 의대에서 연구에 거듭하고 있습니다. 대체의학으로서. 손기술을 사용을 정립해 보세요. 태권도가 약한 무술이 아닙니다. 제가 태권도를 할땐 보호장구도 없이 대련을 했습니다.한대 맞으면 쓰러지는 경우가 허다했고요. 경기화 되면서 약해진것 같습니다. 혹시 선배의 천진태극권이라고 치면 홈페이지가 나옵니다. 저도 태극권을 5년정도 수련했습니다. 기수련을 좀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발차기 얕보지 마세요.
보통 발차기 한방에
갈비뼈 맞아서 쓰러지는 사람들도 봤거든요.
물론 태권도로 본건 아니지만...
근진공수도 처럼
태권도도 분명 매력적인 스포츠 입니다.
물론 WTF라는 잔재만 없어지면...
태권도는 가라데 아류인데다 케허접인데 해서 뭐합니까
허구의 종족 짱골라들의 허풍과 실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7337

13억 중국인 가운데 92%를 차지하고 있다는 한족(漢族)이 실제 조사 결과 '유전학적으론 현존하지 않는 제3의 혈통'으로 나타났다.
'한족은 혈통 개념이 아니라 문화적인 개념'이라는 통설이 학술연구로 밝혀졌다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중국 간쑤(甘肅)성 란저우(蘭州)대학 생명과학학원 셰샤오둥(謝小東) 교수는 "순수한 혈통의 한족은 현재 없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15일 보도했다. 그의 연구 결과는 중국 서북지역의 소수민족 DNA 연구 등을 통해 나온 것이다. 셰 교수는 "DNA 조사 결과 현대 중국인은 다양한 민족의 특질이 고루 합쳐진 것으로 어떤 특정 민족의 특질이 도드라지게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래전부터 '한족은 중원(中原)에 살고 있다'고 생각돼 왔으나 이는 특정 시기의 한족을 주변의 다른 종족과 구별하기 위해 만든 지역적 구분일 뿐"이라면서 "이젠 한족을 그렇게 지역적으로 따져 정의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춘추전국시대 현재의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에 세워진 진(秦)은 소수민족인 '서융(西戎:서쪽 오랑캐)'이 주류였다는 것이다.
또 중국 역사에 나타나는 중원의 범위는 주로 현재의 산시(山西) 남부와 장쑤(江蘇) 서부 및 안후이(安徽) 서북부 등의 소수 지방을 포함한 허난(河南)성 일대였으나, 이곳에 거주한 사람들을 한족이라고 규정하는 것도 역사적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중국인들은 또 자신들이 "염제(炎帝)와 황제(黃帝)의 자손(炎黃子孫)"이라고 주장하지만 연구 결과 황제와 염제의 발원지도 중국인들이 오랑캐로 치부해 왔던 '북적(北狄)' 지역이었던 것으로 연구 결과 드러났다. 황제와 염제의 발원지는 모두 현재의 간쑤성과 산시(陝西)성에 걸쳐 있는 황토 고원지역으로 이 두 곳 모두 한족의 본거지가 아닌 것은 물론 주요 거주지역도 아니라는 얘기다.
셰 교수는 "연구 결과 오히려 중국 북부에서 남부로 이주한 소수민족 객가족(客家族)이 고대 중원인의 문화전통을 계승한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이들의 고어(古語), 풍속 및 습관에서 나타나는 역사의 흔적을 보면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중원인"이라고 강조했다.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707250129

한국계 신석기토기 4000여점 일본 오키나와서 무더기 발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1&aid=0002001173

삼별초가 일구어낸 오키나와 유구국
http://blog.daum.net/santaclausly/11793489

짱골라 무술, 세기의 대결 ㅋ ㅋ ㅋ

사건의 배경은 오씨 태극권의 오공의가 스스로의 무술을 소개하면서 복서에게 이길 수 있고 의심스러우면 덤벼도 좋다는 식의 발언을 하는 바람에 백학권사 진극부가 발끈하여 붙게 된 싸움입니다.

이게 바로 짱골라들이 말하는 전설적인 세계최고수들의 대결..

앞으로 진짜 고수는 숨어있다느니, 강호를 떠나 은둔하고 있다느니 하는 말은 안 나오기 바란다...

1954년에 짱골라들 사이에서 세기의 대결이라 불렸던 고수들의 대결 동영상... 평범한 사람들이 쥐나무술의 고수들이 실제 싸우면 어떤 모습일까에 대해 늘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동영상을 보고난 후의 사람들의 반응이 쥐나무술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는 등 황당한 반응 일색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명한 백학권사가 다른 문파의 태극권사와 벌인 대결은 한국영화 '품행제로'에서 전설적인 고교싸움꾼 박중필이 영화 후반부에 어떻게 싸우는지 보여주는 수준의 '쌈박질'이기 때문이다. 무술고수인 사람들은 시합 동영상에서 각 무술의 특징을 찾아내기도 하지만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중후한 남성들이 시비붙어 싸우는 개싸움(?) 정도 밖에 안보이기 때문이다.

팔괘장이니 태극권이니 하는 쥐나무술의 신비롭던 것이 처참하게 무너지는 볼품없는 대결이 짱골라들 사이에서는 전설적인 시합이었던 것으로 묘사되기 때문이다. 고수대결을 기록한 이 영상에는 70년대 무술영화에나 나올법한 '휙~ 휙~' 하는 음향효과까지 억지로 넣어 진지한 대결이 더욱 코믹하게 보여지고 있다.

http://video.cyworld.com/203037843

당나라를 정복하라! 고구려의 후예들 발해와 제나라 & 택견, 가라데, 우슈 등 무도·무예·무술의 전파 교류 (제주도, 만주, 오키나와 등 여러 지역의 유물, 유적 등의 설명과 함께)

http://blog.daum.net/hearo9mars/7072074

가라데와 영춘권의 대결 및 그 기원들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잘 안 보이는 그림을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더군요.

이 게시물은 약 260개의 사진과 그림이 들어간 대용량이라 불러들이는데 1분 정도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게시물의 이미지가 다 뜨지 않았을 때는 '새로고침' 하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xxxod/70071717538

양쯔강[揚子江]과 황하...
사실 예전부터 서토의 왕조의 수군은 바다가 아닌 강에서 건조되고 훈련되었다.
그들에게 수전(水戰)이라 하면 강에서의 전투를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유명한 적벽대전을 비롯해 비수전투(淝水戰鬪)처럼 적어도 649년 이전 수(隋)가 진(陳)을 무너뜨리기 전까지 화북과 화남지방으로 경계를 나누는 강을 둘러싼 전쟁은 많이 일어났다.
왜냐하면 몇 안되는 통일왕조 시기가 아닌 오랜 시간을 남북조시대나 삼국시대 같이 서로 갈라져 전쟁을 벌였고, 그 경계는 강이었기 때문이다. 여러 기록을 참고하면 그들의 대규모 수군이 강을 벗어나 바다를 거점으로 전쟁을 시작한 것은 수가 고구려를 침공할 때가 거의 처음이라 할 수 있으며, 이렇듯 강에서 조련된 그들 수군은 바다의 파도를 넘나들며 경험을 쌓은 고구려 수군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결국은 이들 수군은 그저 병참과 병사의 수송을 담당하는 정도밖에는 되지 않았던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후대로 이어져 명의 영락제때 정화가 활약하던 시기를 제외하고는 변변한 수군을 육성하지 못한다. 실례로 조일(朝日)전쟁 당시 정원이 백수십명이던 판옥선을 주력함으로 사용하던 조선수군에 비해, 명의 군선은 그 크기가 절반정도밖에 되지 않았으며 그나마도 급조한 수군이었다. 북방유목민족이 왕조를 세운 금, 원시대의 수군은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다.

http://blog.daum.net/hearo9mars/707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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