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767)

6개월 만에 열린 이집트 아스완 승급심사 | 이집트 앤 태권도
열혈해니 2009.06.09 15:59
라마단!! 잘 있나요? 저는 저번 겨울 태권도평화봉사단으로 이집트 다녀왔던 학생입니다
네!! 라마단 지난 달에 파란띠로 승급했습니다. ^^ 쿵푸에서 태권도로 전향해 열심히 수련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 봉사때는 잘하고 가졌나 모르겠네요. 지방에 있다보니 큰 도움을 못드렸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한혜진.
한사범. 박영우 아버지일세.우연히 홈페지에 들어와 보게 되었네.아주 잘 꾸며 놓은 홈페지이네.
아직도 애스완에서 태권도의 명성을 날리고 있겠지.
이집트 여행때 여러가지로 많이 도와줘서 고마웠는데, 이렇게 안부 전하는 기회가 되었네.
어느새 이집트 근무기간도 얼마 남지 않았군. 그후 일정도 잘 잡고
예쁜신부와 함께 뜻하는 바 잘 이루시길.
아이쿠~ 아버님!!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이집트에서 뵌지도 벌써 반 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가끔 아스완 여행때 봤던 현지인 가이드가 아버님 안부를 묻곤 합니다. 당시에 제 삼촌이라고 했거든요. 영우는 사촌동생이라고 했고요 ^^ 가끔 카이로에 일때문에 올라가서 영우를 몇 번 봤습니다. 기대했던 것 이상 생활도 잘하고,공부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형인 제가 많이 본 받고 옵니다. 한국은 요즘 많이 춥다던데, 건강에 늘 유의하시고, 귀국하면 꼭 한 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한혜진.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