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를 풀고 나비를 따라 길을 나서보니...

산행 스케치 (365)

백악산 | 산행 스케치
코끼리말뚝 2019.06.04 23:22
백악산의 기암들과
명품 소나무 경관이 아주 멋진 산입니다
다듬고 다듬은 듯한 기암들이 눈길을 끄네요
7시간의 산행 수고한 덕분에 감했습니다
편히 쉼 하세요
감사합니다
백악산은 아직인데 가고픈 산이군요
거리도 만만찮고 산세가 험난하여 힘들겠어요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한 산이니 짐작이 가는군요
악자가 들어갔으니 오죽 하겠어요
그러나 탁 트인 전망과 기암, 기송이 있어 늘 보람찬 산행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 늘 행복하십시오 ^^
자작나무인가요
다음에 저도 백악산에 올라야 겠습니다
늘 안전산행
행복가득하세요
6월은 여름의 시작 길목입니다.
미소와 웃음이 늘 떠나지 않기를,,
일상속에서 감사함을 느끼기를,,
순간 순간에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행복과 웃음과 무더위에 건강 유념하시기를,,
소중하고 행복한 6월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안내산악회따라 갔다가 초입을 잘못들어
이리저리 헤매다가 고생끝에 819봉(돔형봉)으로 바로 오른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 다시 가봐야지 하면서도 아직 못가봤는데 이렇게 보니 급 가보고 싶네요
이쪽 지역의 산이 다 그렇듯이 백악산도 참 좋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옥량폭포만 다녀 왔었는데,,,그 뒷산이 백악산이었네요.
언젠가 저도 저 길을 걷고 있을 듯 합니다.
산도 바위도 모델도 코끼리말뚝님도 너무 멋집니다.
청명한 날에 백악산을 오르셨습니다.
한가롭고 호젖하게 맞이하는 등산로의 암봉들이 너무나 친근하다 못해 정감 마져 듭니다.
싱그러움에서 녹음으로 변해가는 풍광들이 풍족함을 한층 더해 집니다.
행복하고 넉넉한 오후 저녁시간 되세요.
괴산, 상주의 산들은 쾌청한 날에 산행을 해야 제 면목을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예전 우중산행이 아까워 좋은날에 다시 걸음을 하였는데 대왕봉을 놓쳤지요..
백악산에서 보는 속라산의 주능선이 가까운 곳이라 시원하게 펼쳐지네요..
새로운 한주도 건강하시고 언제나 멋진 산행 되시기 바랍니다..
녹음이 짙게 내린 계절의 백악산 경관은 또다른 멋을 보여주는군요.
신비한 형상의 암봉들과 주변 명산들의 전망이 일품인 명산입니다.
담아오신 작품들을 보며 회상해 보는것도 즐거운 일이 되는군요.
언제나 아름다운 동행으로 행복한 여정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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