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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을 나무의 지해. | 아름다운 글
소현 2018.03.26 23:51
친구님
하루의 삶을 내려놓고 쉼을 얻는 귀한시간입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바라보며
평안한시간되시기를 빕니다
한참을 쉬여서   컴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자주 드러올개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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