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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물든 잉생, | 아름다운 글
소현 2018.04.13 23:30
오랜만에 뵙게 되어 송구스런 마음입니다.
잠시 출타중이어서
벌써 4월이 끝나는 날

'열 살 줄은 멋 모르고 살고,
스무 줄은 아기자기하게 살고,
서른 줄은 눈 코 뜰 새 없이 살고,

마흔 줄은 서로 못 버려서 살고,
쉰 줄은 서로가 가여워서 살고,
예순 줄은 서로 고마워서 살고,
일흔 줄은 등 긁어주는 맛에 삽니다.'
라는 굴귀가 생각납니다.

나이가 들면서 모두가 조금씩 변해가
이런일 저런일 모두가 비슷비슷해지고
서로가 닮아 간다는 사실

그래서인지 나이가 들 수록
우리가 친절하고 겸손하고
서로 사랑해야 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들이고 산이고 푸르름이 가득한
싱그런 오월이 다가오고
미세먼지는 좀 있어도
살맛나는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4월 못다한 일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는 5월엔 더 즐거운 시간되시길
빌어드립니다.

울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참만에   여기에 들려서
선생님의 글 봄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좋은 일들
있기 바람니다
이봄에도 변함어기은
기원합니다     소현   마음 다하여

기원합니다 ,
소현님!
오랫만입니다.
오늘도 밝은 마음으로
건강 유의 하시면서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소우주님   오랜만에 봅니다 네 컴이 고장이여서
한참 이저버리고 커음를 더퍼 두어서 한참
이저버렸습니다
며칠전에 생각나기에   여기 드러와
여기저기 보았습니다
새로운 곧이   정말 좋았습니다

추워지은 늣가을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도원님 오랜만에 차자봅니다
그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람니다
또올게요.
♣ 나는 어느길을 ♣

돌아보면 먼 길을 걸어왔다.
희망과 좌절
기쁨과 슬픔
땀과 외로움 속에서
걷고 걷다가 어느새 나이가 들었다.

사람들은 지천명(知天命)이니
이순(耳順)이니 하며
삶의 연륜에 걸맞게 나이를 구분하여 말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삶은 어렴풋하기만 하다.

젊은 시절에는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뜨거운 열정이 있어
그렇게 삶을 하나씩 알아가려니 하였고
나이들면 도도히 흐르는 강물처럼 저절로
삶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고 지혜가 쌓이며
작은 가슴도 넓어지는 줄 알았다.

그러나 지금 나는 또 어떤 모습으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일까~!!

흰머리 늘어나고
가끔씩 뒤를 돌아보는 나이가 되어서야
그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 속에서
내 생각과는 다른

남의 생각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 아집과 편협함이
지금도 내 안에 크게 자리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나를 해치는 사람은 남이 아니라 미움과 탐욕
그리고 원망의 감정들을 내려놓지 못하는
바로 내 자신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세치의 혀위에서
아름답게 춤추던 사랑이란말도
그것은 삶의 서글픔이고
영혼의 상처이며 아픈고통이다.

그러나 그렇게 처절하게 다가서는 절망도
또다른 빛의 세상으로
이끌어주는 새로운 통로가 될것이니,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앞서 지나갔던
끝없이 펼쳐진 그길을 바라보며

이순간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인지
그리고 그길에서
내가 정말 올바르게 가고 있는 것인지
그길에서 묻고 또 묻는다.

- 좋은 글 중에서 -
벌써 토요일이 돌아 왔군요!
빠르게 흐르는 세월속에
항상 건강 챙기시며 좋은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24절기중 20번째인 소설 입니다
첫눈이 내린다는 날 입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좋은 말슴   이제 그 가을이가고 추워질 ,게절   옷기슬 여미며
종종 거으며   이제 추워질 게절 어서 집으로 갈가요
건강한 겨을 보네시기을 ....
새월이 빠르네요 벌서 12워 금년도 막바진 것 같아요
잘마무리 하시고 특히 건강도   잘 챙기시고     하은일
잘마무리 사시은 지에롭게   보네세요 .
안녕하세요 블벗님 오랜 만에 인사드립니다 연말 연시라
많이바쁘시지요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획하셨던
일들 순탄하게 모두 기쁨으로 이루어지시길 두손모읍니다
   추워진 겨을은       잘마무리하시고   마음 가짐을     안전하게 하시기 기원합니다 .
긴 여운을 남기며 사라져가는
무술년 12월의 끝자락
올겨울 최강
오늘 아침 세밑한파가 절정에 이르는군요

2018년 무술년 한해
어렵고 힘든일들
기쁨과 슬픔을 반복하며
지혜롭게 잘 헤쳐나요셨습니다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여유가
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있는
삶의 지혜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한번쯤 시간을 쪼개어 뒤돌아보는 여유 만남 어떨지?

3년전 악몽이 재발되어
그 지옥같은 1주일 병원생활을 마치고
엊그제 귀가 했답니다.
아직 완쾌는 아니지만 걷는데는 지장이 없답니다.

이럴때마다 물심양면으로
정성을 다하는 영원히 함께할 사람
그리고 자녀들  
눈물나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동안 빈방을
온기 채우시고 따듯한 정을 내려주신
울님들! 고맙습니다.늦게나마 인사드립니다.
님들이 있기에 살맛나는 시간이고 공간입니다.

오는 1919년 기해년 황금돼지 해
작은 소망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
더 가깝게 울님들과 함게 하는 시간이길 기대해 봅니다.

함께한 산책팀원에게도
그간 변치 않은 마음으로
매일 월명굽은길 돌고 또 거닐어
그래 아마도 건강이 좋아지지 않았을까?.....

부디 건강하자고
울님들! 산책팀원들!
1919년 기해년엔 더 고운 정 이쁘게 만나요
남은 며칠동안
1918년 무술년 끝마무리 잘 하시고

울님!
행복하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도     추워진 겨을은             잘마무리하시고     마음 가짐을         안전하게 하시기 기원합니다 .
도웬
도웬 Y 2018.12.28 16:23
답글 | 차단 | 삭제 | 신고 긴 여운을 남기며 사라져가는
무술년 12월의 끝자락
올겨울 최강
오늘 아침 세밑한파가 절정에 이르는군요

안녕하세요 한참만에 뱁습니다   여러분에게 좋은글 밧고도 답을못하여

죄송합니다 네네 건강하시고 오늘은       2,19년 에 인사드려 재니다


새봄을 마즈시여 좋은 일들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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