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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 (1257)

몃번을 일거도 좋은글, | 아름다운 글
소현 2018.12.22 04:45
꽃샘추위 속에 봄비가 내리는 우수
오늘이 24절기중의 우수(雨水)입니다.    
'우수, 경칩이면 대동강 물도 풀린다.'고
이제 곧 새싹을 볼 수가 있겠지?

오늘은 정월대보름날이기도
더위팔이는 하셨나요?
귀밝이 술 한잔드시고
좋은 얘기만 듣는 한해가 되세요.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그의 쪽으로 걸어간다는 뜻일게고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그가 내편으로 다가옴이라고.

오고가고 주고 받고
자신을 불태워 그를 따뜻하게
온기가 되어주지 못한다면
아직 사랑 밖에서 서성이고 있는 셈이라고

울님!
진정한 사랑속에
자신을 불태워 그님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어 주시겠지요?.

오늘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사랑하는 님이 있어 고맙고
함께여서 기쁘고
주고 받는 댓글에 살맛나는 시간들

울님!
부디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도웬
도웬 Y 2019.02.19 06:44
답글 | 차단 | 삭제 | 신고 꽃샘추위 속에 봄비가 내리는 우수
오늘이 24절기중의 우수(雨水)입니다.                
'우수, 경칩이면 대동강 물도 풀린다.'고
이제 곧 새싹을 볼 수가 있겠지?

동왠님     한참만에 글오서 벱습니다
그동안 편한하시지요         그추웟던 겨을 지나고     이제
봄이 올건가바요     요짐에은 양지바른 곳에은 게나라가
피고     조금지니면 몽련도     벗곳도 피겟지요     좋은 시절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바라마지압니다

도왠님   한참 컴을 안보아서
인사가 느젔습니다 미안합니다 .


;

동왠님   감사합니다     년도 또 새월도 박기고   건강하시고
건강하시고   글도 주시고
언제네 평화롭게   새월을 보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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