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공항에 도착 하였기에 아침을 먹고는 이곳저곳을 구경하다 책방을 찾았다. 책들을 보는데 눈에 익은 시즈코 라는 이름이 보이길래 너무 반가와서 얼른 펼쳐 보았다. 맨 뒷장을 보니 2013년에 돌아가셨음을. 90살이 넘은줄은 알았지만. 93세에.... 그냥 읽어 보고 싶었다. 정말로 좋..
신주쿠의 번화가에 있는 책방엘 들렀다. 십여전엔 많은 퀼트책이 있었는데 그곳도 지금은 교보문고처럼 작은공간만 차지하고 있었기에.... 찿고 싶었던 책은 구하지 못하고 로그 캐빈 책과 레이스 책을 구입 했다. 구리하라 하루미 책을 보았지만 요리책이기에 구입하는것은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