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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들 (224)

남해 호구산 산행 | 아름다운 풍경들
사랑타령 2016.01.10 20:1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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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지금처럼 겨울이었지만,
셔츠에 조끼차림으로 산행했던 기억이..
남쪽이라 날씨가 확실히 따뜻한가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옛날에는 다들 조끼 입고 등산을 했었죠.
요즘 등산장비들이 워낙 좋아져서,,,,, 남쪽이라서 더운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늘 건강한 날들 보니 무척 반갑습니다... 활기찬 젊음 가득 하시길...
아야해님
안녕하세요. 잘계시죠^^
남해 호구산 산행 멋지게 하셨습니다.
눈이 오면 좋으련만 안 오네요.ㅎㅎㅎ
안산 하세요.
그러게요. 높은 산 말구는 눈이 없으니, 올 겨울산행은 별다른 감흥이 없어요
마음도 가슴도 힐링으로 즐거우셨을 산행이였겠어요
참 대단 하세요 ~^^

저는 님프님의 열정에 감동,,,,,
산에서 내려다 보는 전망이 참 멋지네요~
사진도 다 멋져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와코루님두 즐건 하루 마감하시길....
2015년도에서
2016년으로 높아진 숫자와 함께 달력이 바뀐지가 버얼~써 중순으로~~~~~
고운님 안녕하세요?
장엄한 새해 맞이 일출을 보며 어떤 비젼을 세우셨는지요?
아마도,
희망적이고 낙관적으로 세우셨다구요?
세우신 비젼을 향해 비상하는 올 새해가 되시길 빕니다.
끼 모아 담으신 작품 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울 님들!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감사합니다. 좋은글,,,,
캬 아마도 정상에 올라 발아래 내려다보는 그기분...
정말 끝내줄것같습니다.
그맛에산행하는거죠?
뒷풀이도 좋구요^^
흐미,,, 블로그에서 뵈니 정말 새로운 느낌입니다.
맞아요, 이런 기분에 산에 오르는 거죠
바다가 보이는 산행...
정말 아름답고 멋집니다.
네. 아주 멋진 풍광이 가슴을 설레게 해주었습니다.^^
어떤 철학가.
어떤 철학가가 있었다.
그는 사람들을 마나면 늘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서 진심으로
자신의 슬픔을 알아주는 이는 없소.
또 아픔을 알아주는 이도 없소.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구해야 하오.”
어느 날 그 철학가는 명상에 잠겨 강둑을 거닐다가
그만 강물에 빠져 버리고 말았다.
강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면서
그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위로 잡아당기며 혼자 중얼거렸다.
“나 자신은 내가 구해야 돼.
나 자신은 내가 구해야 돼.”
항상 방문해주시는 고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가슴으로 아름다운 사랑과 아름다운
시간을 가저시기 바랍니다.건강하시구요.-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좋은 글에...
1970년~~1980년 사이에 흥행했 던 영화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라는
정윤희 주연의 영화 재목이 생각납니다.
삼한사온도 사라지고 올 이 겨울은 설경을 보기가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동장군에게 건강에 이상이라도? ^*^~~
안녕하세요?
눈 포단을 덮고 낮잠을 즐길 나목들이
찬바람을 피해 고개를 젖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들의 방문 노크하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감사합니다.
좋으신 글에 휴일이 즐거워지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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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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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호구였나봅니다.. ^^
케니님 안녕하세요... 호구가 아니었습니다.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넵.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밤되시길

사랑타령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멋진 산행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넵. 송학님두 즐거운 휴일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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