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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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맛집(Sydney2010) (4)

[시드니 본다이비치] 현지인들도 줄서서 먹는 호주 정통 바베큐...허리케인그릴<HURRICANE'S GRILL> view 발행 | 호주맛집(Sydney2010)
동글이 2011.10.05 06:30
호주나 한국이나 유명하고 맛있는 집은 기다리는 시간이 기본 30분은 되는군요. ^^
줄서서 먹는 것 지루해서 못하지만...
(전 얍쌉하게.. 친구 세워 놓고.. 딴데서 거드름 떨면서 다른 것 맛 보고 있거든요. 대신 밥값은 제가 늘 계산하니까.. ㅠㅠ 얌체라고 욕하지마셈)
부드러운 립의 맛도 궁금하지만..
저 하트뿅 그려진 가면 속의 얼굴도 궁금한데요.
호주도 맛난집 기다리긴 매한가지군요잉~ㅋㅋ
저는 비프립으로다가 도전해보고싶은데용? ㅋㅋ
사람보다 클듯한데요..??.ㅋㅋㅋㅋㅋ
얼마나 맛있으면 이렇게..^^
저도 한입 먹어보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와 진짜 크네요
먹음직한 폭립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조금 소박한 해변의 야경도 멋진것 같구요  
본다이비치 나도 가보고 싶당~~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으허~ 침이 꼴딱 꼴딱 넘어가는데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가고싶은데 넘 멀어요..   고기가 조금...탄거 아닌가요..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저기가면,,,참 즐거울꺼 같아요..저 식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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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호주에 가서
꼭 먹어야 겠습니다~~^^
맛집은 맛집인가 봅니다.
손님들이 넘쳐나는걸 보니 저도 한번 먹고 싶은데
기회가 있을까요~ㅎㅎ
가을 볕이 좋은 날들입니다~ 좋은 시간들 보내시구요^^
저 이제 점심시간인데... 침이 꼴깍...............!!!! ㅎㅎ
동생분이랑 기다리다 지치셨나봅니다. ^^

아.. 먹음직 스러운게.. 환상적으로 보입니다.^^
헉~맛나겠다.

전 직업병인지 빵이 젤 맛나보여요

저 빵....색이 통밀같이 보이기도 하고 호밀같이 보이기도 하고..

갑자기 아웃백 빵 같은 빵이 급 땡기는...;;

꾸버야 하나 말아야 하나????ㅡㅡ;;
서빙하는 언니도 넘 미인이시고
분위기부터 맛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빵도 맛있어 보이고 두툼한 갈비에 군침이 절로~~ㅎㅎ
시월의 하루하루가 보배같이 느껴지기만 합니다.
오늘하루도 충만함이 더한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챙기시는 것도 있지마세요.
우와 갈비대가 엄청납니다
동글이님~~
이리 맛있는 걸 올려주면 어케요~
넘 먹고 싶잖아요 ㅎㅎ
맛있는걸 드시니 얼굴에 빛이나시는군요 ㅎㅎ^^
호주 가면 소고기 먹어줘야죠~ㅎ
angus는 정말 맛나는 소고기인데..
먹고싶어지네요..
뉴질랜드 소고기도 맛났는데
호주산은 더 맛날거 같기도하고요~ㅎ
육류를 그리 즐기지 않는데,
이거 아주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호주갈 기회가 있다면 꼭 맛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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