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욕망의 그릇을 작게 준비함으로 행복이 넘실대는 순수한 자연을 사랑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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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일차 : 제일 길게 걸었던 보훈 둘레길 [8]
56~58일차 : 이젠 좀 살만하다. [5]
55일차 : 남선공원 걷기로 재활훈련 [7]
53일차 : 가족탕에서 때 벗긴날.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