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찾사 & 초록잎새

초록잎새 병상일지 (52)

56~58일차 : 이젠 좀 살만하다. | 초록잎새 병상일지
산찾사 2016.11.16 11:13
주위에서 챙겨주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그간 덕을 많이 쌓으신 보람? 이겠죠?
승질 드러운 놈하고 사는 여자는 대게가 다 착해요~
그러다 보니 저까지 덕을 봅니다.
ㅋㅋㅋ
벌써 두달째...이젠 좀 살만하다니 다행이네..
날마다 좋아지는 초록잎새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
재활훈련하느라, 간호하느라 둘 다 고생이 많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웃고 이야기할 좋은 날이 올겁니다..더 힘내고 조만간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구요..
걱정해 주시고 찾아준 친구 덕분입니다.
재활많이 하다가 몸살감기
조심해,
잘 먹구 셤셤하구 조석으론
따뜻하게 족욕이라도 하구선
몸도 풀어주고 답답해도 몸 따
뜻하게 보호ㅡ
시간이 지남 다 낫게 돼 있어,
넘 무리말고 수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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