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찾사 & 초록잎새

초록잎새 병상일지 (52)

64일차 : 지인들께 감사 드리며 | 초록잎새 병상일지
산찾사 2016.11.20 17:26
착하고 이쁘게 살아온 덕 입니다.
병실에서 봤을땐 어쩌나 싶었는데 이렇게 빠른 회복이 감사할 뿐 입니다.
두분 산행기 볼일만 남은것 같네요.
함께 할수있는 그날을 기다릴께요.
감사합니다.
아직은 힘들고 내년이나 돼야 본격적인
산행에 나설것 같네요
우리 심승순 정말 고생
끝이 보이는구나,
고생했으 부단히 인내
와 노력의 결과가 눈앞
에 보이니 얼마나 대견
햐 고생했으 물론 영운
이 아빠도 수고했지만,
다친 사람만 하랴ㅡ
생사 사로 왔다갔다
했던느낌 교훈삼아 더
욱더 건강 잘챙기고 홧팅
고맙습니다
언니 이쁘게 화장도 하고.. 언제 그리 아팠었는지.. 정말 거짓말 같네요.. 이제 언니랑 함께 산행 할 수 있는 날이 곧 올 것 같아 넘 기뻐요.. 오라버니도 고생 많으셨구 언니도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고마워~!
그런데 아직은 후유증이 있어 힘드네
우.........꿋
감사합니다.
  • 푸른하늘
  • 2016.12.14 09:59
  • 답글 | 신고
죄송합니다.다치신걸 이제야 알았네요.고생많으셨습니다. 더 아름답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래서 남은 시간들이 더욱 멋지게 펼쳐지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리지 않아 대다수 회원님들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도 알리는게 부담도 되고...
  • 작은유리창
  • 2017.01.25 11:04
  • 답글 | 신고
지난 여름 비엠에서 큐슈올레 함께 걸었던 작은유리창입니다
초록잎새님에게 큰 일이 있었던걸 이제 알았네요
그간 심려가 크셨겠습니다
늦은 위로의 인사 드립니다
회복되어가는 모습도 여전히 아름다우시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나은 건강을 기원합니다
산님 부부께선 평소에 덕을 많이 베푸시나봐요 ~~
순수한 자연을 사랑하는 산우들이라 그런지
영혼들이 다 맑고 깨끗해서 저희 부부가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작은 유리창님의 격려 감사 드리며 올 한해 무탈하시고 행운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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