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찾사 & 초록잎새

산찾사 세상이야기 (81)

평일날 맞은 휴일 보내기 | 산찾사 세상이야기
산찾사 2016.12.28 22:23
     굿
  • 산찾사
  • 2016.12.30 02:02
  • 신고
넵~!
수십 번 망설이다 예의 불구하고 댓글에 위로의 마음과 격려의 마음 전하고자 합니다.

산행기가 안보여, 혹시 하며 블로그 들여다 보고 아뿔사 했습죠.
다 줄이고 빠른 시일내에 쾌차하셔 늘 하시던데로 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온라인상으로 조금 댓글을 보낸 생면부지 부산의 산꾼이지만, 산찾사님의 산행기에 완죤 얼 빠진 초로입죠.

오늘 사진을 보니 곧 예전의 일상을 볼 수 있겠구나 믿어 봅니다.

암튼, 2016년은 소금 뿌려 보내시고, 2017년은 새로운 모습 기대합니다.

(*참고로, 저는 옛 부산역장 배임규씨와는 동학교 동기입니다. 지금은 소식을 모른체 지내고 있구요. 알 수 있을까요?)
감사 드리며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김병환 선생님 지인은 저와 근무 부서가 달라서
제가 알 수 없습니다.
안산 즐산 하시다 우연히라도
한번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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