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찾사 & 초록잎새

백패킹후기 (93)

어깨산에서 별님과 酒님 그리고 산우님과 한밤을 | 백패킹후기
산찾사 2017.01.17 21:48
참으로 대단하시고 열정이 부럽습니다..이.엄동설한에
항상 즐거운 산행돼세요....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겨울 동계장비 몇가지만 있으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안녕 하세요
비박   부럽읍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별거 아닙니다.
일단 시도 한번 해 보세요
男子 둘이 어깨산에서 酒()님 섬기며 하룻밤을 보낸겨
아직 초록잎새님 몸이 完快되지 않았나 보우
아니면 같이 同行을 했을텐데
自然스럽게 時間이 지나면 快癒되리라 보우.
나도 지난주 서울팀들과 하룻밤 Biwak을 해 봤는디,
글쎄,
나하곤 안 맞는거 같더라구
암튼,
멋진 追憶 많이 쌓으시구려.
아울러 초록잎새님의 빠른 快癒 바라구요
초록잎새는 거의 다 회복이 되어 가는데
트라우마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 또한 세월이 지나야 하겠지요.
올 겨울은 그냥 보내고 봄부터 산행을 시켜 보려구요.
현재는 일단 후유증치료와 체력 보강중.
형님도 항상 조심 하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비박산행 하시며 나누는 두분의 산정이 더 맛지십니다.
북경생활을 정리하고 24년만에 돌아온 한국 이제 저도 한국생활에 많이 적응했습니다. 제2의 직업을 준비하려고 많은 교육을 이수했지요. 무려 500시간넘게 받았지요..전공을 살려 식품제조가공업을 하려구요.
그렇지만 주말도 없이 억메이는 직업을 한평생 한다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서....결정했습니다.
세계트레킹과 남도 마실을 위주로 하는 주식회사를 하려고요.
구정지나고 법인설립하고 하나하나 해가려고요.
(주)우보 투어.트레킹
산을 좋아하니 제2직업을 택했습니다.
기회 되면 만나뵙지요.산행과 비박도 하고 싶고요..
좋은일을 직업으로 삼는게 최고의 행복이죠.
꼭 성공 할거라 믿습니다.
언제 한번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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