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욕망의 그릇을 작게 준비함으로 행복이 넘실대는 순수한 자연을 사랑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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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랑탕 제9편 (시바신의 전설이 살아 숨쉬는 호수 고사인 쿤드) [4]
네팔 랑탕 제8편(고사인 쿤드를 향한 전진기지 라우레비나) [2]
네팔 랑탕 제7편 (재충전의 시간)
네팔 랑탕 제6편 (내안의 나를 찾아서) [6]
네팔 랑탕 제5편 (단둘만이 오른 체르코리)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