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찾사 & 초록잎새

백패킹후기 (93)

진주 에나길 & 월아산 | 백패킹후기
산찾사 2018.06.06 08:22
겨울과 첫봄 사이에서
봄인 듯 겨울인 듯 갈팡질팡 하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왼갖 꽃을 피워대는 봄이 채 물러가기 전 성급한 여름은
우리 곁으로 ~~~ 시원한 그늘을 찾게합니다.

세상은,
유전 무죄
무전 유죄로 고개를 갸우뚱하게 합니다.
사람의 인격을 송두리 째 뒤엎는 가진 자들의 갑질에
할 말을 잊게 하지만 법은 참 관대하십니다.
정의가 실종 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연출자 전능자는
무어라 하실까요?

고운님!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고...어느 분의 語 처럼
울 벗님들은 끼 모아 작품을 올리십니다.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많은 의미가 담긴 소중한 댓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젠 좋은 세상   오겠지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 하시길 빕니다
먼저 공감 하트 드립니다.
멋진 풍광 담아 오셨군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찾아 주신것도 감사한데
공감 하트까지...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우산을 받쳐들고...
나름 운치있는데..
고생하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대로   걸을만 햇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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