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찾사 & 초록잎새

백패킹후기 (93)

산청.소룡산~바랑산 | 백패킹후기
산찾사 2018.11.05 17:55
아~ 좋네요
불꺼진 정자 위로 별이 총총총
혼자 해도 좋은데
둘이 같이 하셨으니 얼마나 더 좋을까요 ^^
넵~!
정말 좋았습니다.
세상에서 젤 좋은 마눌이라.
산은 언제나 반겨주고 품어주니 언제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이 온통 산찾사님꺼네요. 제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세요> 시를 씁니다. 생계형 시인으로 후원도 받습니다. 기업 356-012416-02-011 > http://blog.daum.net/jangoko
찾아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가을이 떠나며 눈물 같은 비로
아쉬움에 작별 인사를 하는군요드시고
따뜻한 커피 한잔드시고
마음이 넉넉한 편안한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풍성하고 아름다운 요즘
좋은시간 보내세요
소룡산의 정자가 텐트의 야경과 함께 살아나고   별들이   빛나는 가운데   부부의 신선놀음 ~부부의 아름다움이 더욱
어둠을 환하게 비추는 것   같습니다.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비가 내린뒤 날씨는
겨울로 빠르게달려갑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산꾼중에 산꾼입니다
힘만 있다면 나도 저렇게 공기좋은 산위에서
하룻밤 유하고 싶습니다
별거 아닙니다.
한발짝 내딛기가 힘겨울 뿐.
용기 한번 내 보세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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