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시인의 안개섬
너에게로 가는 길 하나...간절한 꿈을 꾼다.

이솔, 이수경 詩 (85)

10
2011/11
안개섬 2011.11.10 07:53
이 블로그에서 느껴지는 깊은 절망은 무엇때문일까.
사랑을 말하면서도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을
산을 말하면서도   내게는 그렇게 듬직하고 활기있고 친구같은 산을 말하면서도
절망이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들숨과 날숨을 매만지는....오..감탄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단지 껍데기에 불과하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사람이 어떤 것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건 오직 마음으로 볼 때이다.  

-생 텍쥐페리의《어린 왕자》중에서 -

*마음으로 보되 어떤 마음으로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긍정의 마음으로 보느냐, 부정적 마음으로 보느냐.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느냐, 미워하는 마음이냐.
감사하는 마음이냐, 원망하는 마음이냐.
그래서 마음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으로 보아도 껍데기만 보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즐감합니다..언제나 건강하세요~♡福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섬이 있다. 나는 그 섬에 가고 싶다
사랑은 아파도
찾아오는 사랑을 어찌 할수 없지요
시간이 지나고 보면 성숙해 가기 위한 과정 인것 같습니다
우연의 음악처럼 나부끼는 영혼의 숲속에서
늘 그렇게 푸르고 아름다우소서.
내 가슴에 수풀 무성한 큰 산이나 기르겠습니다.
누군가 그 산속에 들어 와 길을 잃고 오래 머물도록.
안녕!~ 안개섬~ ㅋㅋ
아마도 神을 염두해 하는 者들을 위한 글이 아닌가 하는데요
설마, 인간을 향한 글은 아니죠?~ ㅎ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안개섬 시인님이시군요 ??
시인님들은 모두 마음씨도 곱고 인정도 많으신 분들 입니다
세상에서 사랑 보다 더 좋은 말이 없다 함니다 ^^*
안개섬님 만나는 사람마다 즐거운 행복과 고운 사랑 나누며 좋은 인연에 만남으로 살자구요 ~.~

'이솔, 이수경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