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미디어 속의 한국

칼럼/생각들 (17)

그냥나 아님이 코디한 방송을 보고 | 칼럼/생각들
별말씀을요.....저야말로 티비보다가님께서 잘 보셨다니, "좋은 분들과 일한 보람"이 천만배가 되었습니다. 2부도 기대해 주세요~ㅎㅎㅎ
아...감동이었습니다.
저도 방금 다 본 뒤 다시 캠으로 찍어 약간 줄여서 동영상으로 올릴려고 시도해봤는데...
아직 실력이 안돼 성공은 못했습니다만...

생각난 것만 적어보고 싶어요

힘든 여정의 시작
50년간의 상처 치유
미국 힙합 흉내를 내지마,우리의 법칙을 따라야해, 이제 우리의 시대다.
빗속에서도 너무 신나게 춤을 추면서 유쾌하게 비 새는 복작거리는 집의 가족을 소개하며 DOO BE DOO를 부르는 션.....가수와 댄서가 되고 싶다고, 그래서 집도 고치고 형이랑 누나랑 대학공부도 시켜주겠다고 사랑하는 엄마 선물도 사고 차도 사겠다고....
꿈은 이루어지게 마련이지요....제가 그 희망이 되고 싶어요.....재즈 아트
.........
아,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제가 캠으로 찍으면서 그냥나 아님께 인사말도 녹음했는데......아깝네요.
수고하셨고 정말 좋습니다.
앗, 2부도 있군요......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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