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미디어 속의 한국

호주 미디어속의 한국 (65)

호주TV에서 호평받는 괴물과 봉준호 감독 인터뷰 view 발행 | 호주 미디어속의 한국
"엣 더 무비스(At the movies)" 2005년 ABC 방송국으로 옮겨 오기전 SBS 방송국에서 1986년 부터 방송되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호주내에서 영화 비평에 있어서는 가장 독보적이며 전문적인 프로그램 입니다.

문장이 상당히 이상한데요?
이 프로그램이 그러니깐 마가렛하고 데이빗이 같은 프로를 1986년 부터 2004년까진 sbs방송국에서 2005년 부터 2007년 현재까지는 abc방송국에서 방송이 되는데, 올해가 통산 20주년이라는 애기를 할려고 한건데 좀 어색하죠?ㅠ,ㅠ 좀 수정 들어 가겠습니다.
굳이 방송국이 바뀐것이 기사에 중요한거 같지는 않고 말하려고 한건 20년 된 전통있는 영화 비평 프로그램이다여서 간단히 -"엣 더 무비스(At the movies)"는 1986년 부터 방송되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호주내 영화 비평에 있어서는 가장 독보적이며 전문적인 프로그램 입니다.- 로 수정했습니다. 이거 저거 적으려니 오히려 내용이 산만해진것도 같고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아기천사
  • 2007.03.0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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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hkw~ wjdakf eoeksgkspdy. wprk Qnemtgowlqslek^^
  • Craig
  • 2007.03.0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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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호주있을때 무지재밌게보던 프론데 ㅋ
  • Patience
  • 2007.03.0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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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말 : 오�~ 정말 대단하네요. 제가 뿌듯해집니다^^ <<
참나..도대체 괴눌이 머가 재밌다는건지..그저 그렇드만..영화 수준 알만허네 진짜 이상타..
  • 조형국
  • 2007.03.0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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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재미없으면 모가 재밌는거야? 별...ㅉㅉㅉ
  • 울랄라
  • 2007.03.0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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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의 미로 스페인영화아닌가요? 암튼 잘봤습니다~~
내용은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하고, 자본은 미국이 냈지만. "판의 미로" 감독인 기예르모 델 토로가 멕시코 사람이고, 스탭들도 거의 멕시코 사람이람니다. http://www.movist.com/article/read.asp?type=24&type2=2&id=13160 혹시 감독에 대해 좀더 알고 싶으심 요기 읽어보세요, 잘 나와 있더라고요
  • 찌욘
  • 2007.03.0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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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핫~ 짱~ 뿌듯하네요~ ㅋㅋㅋ
한국의 씨네포트?
흥미로운 포스트네요~ 잘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Daum 블로그입니다.
Daum 홈페이지 흥미진진 UCC에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
흥미진진 UCC는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 내리시면 미디어 다음 밑에 있는 부분이랍니다.
항상 좋은 글들을 써주셔서 감사 드리며, 혹시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경우
아!아! 블로그 교감 게시판에 말씀해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잘나가는임빈
  • 2007.03.0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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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감독은 속편을 별로 좋아하질않죠......그래서 봉준호감독 영화하나하나가 더 맛있어 보이네요^^;;
2편이 기대됩니다. 미국.호주.에서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 JK
  • 2007.03.0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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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리스.. 참 인생이 불쌍합니다.. 괴물을 재밌게 못 볼 정도의 감성과 머리로 세상 어떻게 사나요..? 아님 뭐든지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성격에 문제있는건가요? 당신 인생 안봐도 참 지루하고 재미없겠다...
  • 나현
  • 2007.03.0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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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영화라도 외국에서 호평 받으면 기분좋은거지...따지거는 사람들 이해을 못하겠네..내식구가 밉다고 남한테 천대 받으면 기분 좋겠어요 ? 그리고 난 봉준호감독 영화 다 좋던데..프란다스개도 재미고... 그리고 난 저 포스터 보다 일본판 포스터가 더 맘에 들던데...
와~ 정말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뉴스입니다!
<괴물>이 잘 되서 그 뒤에 우리의 재능있는 감독들이 많이 소개될 수 있었음 좋겠네요.
괴물, 화링입니당~~!!! ^ 0^
  • 불꽃처럼
  • 2007.03.0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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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관객수 1위할만큼 재미있지는 ... 킁..
조카나 동생들이 2~3번씩 극장가서 보던데 ㅡ,.ㅡ
아하하하~ 괴물이 떼거리로 한강에서 자라고 있었다.....완전 무서우움~ㅋㅋ
  • 지니
  • 2007.03.0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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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보던 트리플 머니~ 외치던 누님들 보고싶다 ㅋㅋ
이즈 잇 데?? ~~ ㅋㅋ
  • ㄲㅓㄹㅕㅋ
  • 2007.03.0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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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일 궁금한게요   왜 제목 <괴물> 이   영어로 왜   <The host> 죠???
아~ 그 유명한 "괴물".. 우리 학교 애들이거 보고.. 진짜.. dvd 까지 샀습니다..
재미있고 hollywood 영화랑 틀리다면서...ㅜ0ㅜ 정말.. 자랑스러워여..ㅠㅠ
  • ♡ RubY ♡
  • 2007.03.0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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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봤어
  • 2007.03.1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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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특수효과 어색하다고 하셨는데..
봉감독님 말씀으로는 그 괴물몸을 이루고 있다고 영화상에서 설정한 그 물질(?)을
실제로 태워보고 그 모습이랑 거의 똑같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실제 타는 모습이 꼭 특수효과처럼 보이는.. 그런거 있잖아요.
모든 물질이 우리가 흔히 보는 종이나 쓰레기 타는 모습으로 타는 건 아니죠^^
  • 눈물이나
  • 2007.03.1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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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본영화중 그래도 돈값은 한영화 재미는 있어...근데 난 타짜가 제일이엿는데 호주사람들이 화투 꽃놀이를 알았으면 ㅋㅋㅋㅋ
  • 푸른하늘
  • 2007.03.1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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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좋은글 *^^*
  • 데미
  • 2007.03.10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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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어 /// 그건 루머입니다. 봉준호감독님이 직접 그에 대한 해명을 하셨는데요. 그런 말은 본인이 한적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시간도 부족했고 예산도 부족해서 마지막 불타는 씬에 공을 못들인점이 사실이었다고 합니다.
  • Eric
  • 2007.03.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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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괴물 불타는 장면을 더 수정해서 수출했으면......
  • 김소영
  • 2007.03.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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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감동의 눈물...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