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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애완동물보관소 설치제안! view 발행 | 이야기마당
한사정덕수 2009.12.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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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 오대산방아다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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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림만 보고가요~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은 신주단지 모시듯이 하는데
저기 보관소에 넣어두지는 않을것 같아요
감기가 왔는지 머리가 띵해서요~
감기조심하세용
감기 얼른 나시구요.
저 보관소라면 아마 입장을 하려다 포기하고 그냥 돌아가겠지요^^
그런데 조금만 신경을 쓰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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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글입니다. 안지키려면 키우지도 말아야 하는데...
밥상위로 뛰어오른 개새끼 이야기는 읽은 기억이 나네요~
공공시설엔 저런 설치라도 한다지만 문제는 식당과 숙박업소들입니다.
그들은 절대로 애완동물까지 맡아줄 여력이 없거든요.
가장 좋은 방법은 여행을 떠나기전 근처 애견센터에 맡기는 정도의 지혜는 필요하겠지요.
굳아이디어 입니다`~
가족처럼 데리고 나가는 사람들에게 매우 좋을듯~~
당일치기 여행엔 괜찮은데 며칠씩 여행을 하는 경우엔 잠잘 곳과 식사도 문제입니다.
왜 이런 고민까지 하는지^^
공감합니다
산행에 애완견이라.....
요건 좀......생각 좀....
규정에 따라 애완동물을 국립공원에   데려가지 말아야 하겠지요.
그러나 애완견을 저렇게 생긴 곳에 보관하려는 주인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도난 위험도 있고.차라리 차에다 둘 것입니다.
애완견이 낯선 곳에 갇혀 있을 때 느끼는 공포감은 말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 보다 안락한 장소를 선택해야 하고 크기도 일률적인 것보다 조금 다양하게 해야 합니다.
여행을 할 때 개를 맡기지 못하는 사정으로   함께 해야하는 주인들은 개를 협오하는 타인들을 배려,많은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애완견을 개새끼 내지 보신탕의 원재료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인식을 개선해야 합니다.  
동물보관소가 왜 저런지
괜히 씁쓸해집니다..
공감가는 글 잘 읽고 갑니당
항상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버스엔 애완동물을 태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한라산국립공원은 관광객에겐 세계자연유산 보존 차원으로 관람료를 받더군요.
저희 언니는 다양한 동물을키우고잇어요   슈가,강아,햄스,고슴,고양 ㅎㅎ   저는 물고기를 키워보는게소원성취가되요   선물해주실분~~~~~~~~
애완견을 국립공원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뭡니까? 길에 똥누고 주인이 안치우면 그때 과태료를 물리면 되고...국립공원 들어가기 전에 애완견 배설물봉투를 휴대하는지 여부 확인해서 안하면 못들어가게 하면 되고... 왜 안된답니까? 목줄을 안하고 다니면 과태료 물리면 되고...뭐든 되게 만들어야지 왜 안되게 만든답니까...그러니까 되는게 없지...개가 안된다면 너구리/오소리/곰/여우/노루/사슴/쥐/토끼....니놈들도 모두 국립공원에서 나와 당장!!! 과태료 물리기전에...
왜안돼? 님의 의견을 보고 깜짝놀라 이렇게 몇자 적고 갑니다.   애완동물 출입은 맨 마지막에 적으신 너구리-오소리-곰 등 야생동물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기위해 정해 놓은 것입니다. 일반 도시에서 사는 애완동물는 예방접종 등 도시에 있는 여러가지 균.질병에 예방되어 있지만 그러한 질병이 애완견으로 인해 국립공원에 옮겨지면 국립공원에 있는 소중한 야생동물들은 힘없이 쓰러집니다. '광우병'을 우리가 두려워하는 개념의 축소판으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우실것같습니다. 그리고 그냥 출입이 안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공원법에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애완견, 반려견을 다른 사람에게 피해없이 키우신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애완견을 데리고 와서 직접 배설물 치우시는 분들 보다 그냥 주변에서 배설물 시원하게 누게 가만 두시는 분들이 더 많은게 사실입니다. 계곡에 애완견을 데리고 들어가서 아무렇지 않게 수영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선진국처럼 애완견을 키우는, 본인이 원하고 필요하고 즐거운 일은 마음껏 하시되, 주변에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까지 강요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다른 사람에게 터치 받지 않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감가는 좋은 글 보구갑니다. 저 갠 적으로는 동물보관소보다   우리나라 국립공원 만큼은 ㅋㅋㅋ 두고 오셨으면 합니다.
한국에 모든 산(국립,도립공원)은 왜 인간 건가요? 애완견은 출입제한 기준이 불합리합니다.억지네요. 똑같은 지구안에서 같은 공기 마시며 살아가는 자연인데 인간만 산을 올라가야하는 법있나요? 그럼 지구는 누구건가요? 인간이 만들어 낸것이 아니잔아요.인간이 만들어낸 가공의공간을 출입금지 시킨다면 동의하겠어요. 인간들이 만들지도 않은 산을 뻔뻔하게 출입금지하는 문화가 참으로 아름답네요.ㅠㅠ   산에 올라가는 강아지들이 얼마나 행복해하는지 당신(인간)들은 눈이 있지만 보이지 않을겁니다. 마지막으로 야생동물의 안전은 인간들이 침범하고 있습니다.각종 포획과 개발등의 이유로 산림훼손등.. 정말 객관적이 시각이 필요한거 같습니다.인간의 이기적인 객관논리가 아닌 자연의 순리에서 보는 객관적인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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